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ㅁ'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스무살女 입니닷 ㅋㅋㅋ
다들 이렇게 하시길래 ㅋㅋㅋ
암튼 본론으로
편의점 알바생으로써 공감글을 들려주고자 해요 ㅋㅋ
저 혼자 착각일지 모르겠지만....
긴말않고 바로
Start~~!
저도 이시대에 맞게 음슴체로 ㅋㅋ
암튼 정말 스타트!
첫번째 상황
딱 떨어지는 돈계산!!
진짜 알바하면서 느낀건데...
편의점 알바하고 돈계산할때 딱딱
떨어지는 돈계산이 그리 반가울수가 없음
진심..나는 2500원이요 할때
2500원 딱 내주는 그런 손님들에게
그분들에게 고마움을 느꼈음..
또 다른예를 들자면 가끔 담배 한갑사면서
10만원 수표 내는 사람들있음..
그래도 이건 양호한거임..
700원 음료수 하나사면서 10만원냄...
나머지 거스름돈 주기 정말힘듬..
특히 만원짜리 없을때 ㅋㅋㅋ이런일 가끔일어남..
정말 화가남..--;;
그렇다고 10만원 내지 말란건 아닌데..
그래도 아침댓바람부터 700원... 그거 십만원으로 내는거 좀 ...자제 바람요 ㅠㅠ
2번째 상황
돈 바꿔 달라할때
아...이건 뭐라 할수없음...
돈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줄수 있음...
솔직히 천원짜리 백원짜리로
백원짜리 천원짜리로 누가 못바꿔줌??
뭐..없을땐 어쩔수 없다만,...
하지만 만원짜리 백원짜리로 바꾸는건 솔직히 오바지 않음??
아 바쁜시간에 언제 일일히 백원짜리 세고 앉아있음...
이거말고 더 웃긴건..
오만원짜리 갖고와서
만원짜리로 바꿔달랬다가 그 만원 두분류로
나눠서 하나는 오천원 하나는 천원으로 바꿔달라고 함...
여기까진 이해했음 ㅠㅠ 하지만
여기서 또 그 오천원을 천원짜리로 바꿔달라함 ㅋㅋ
이건 뭐 똥개훈련도 아니고 ㅋㅋㅋ
만약 거기서 천원짜리 하나는 오백원 하나는 백원 이렇게 말했으면
진심 ㅡㅡ...
세번째 상황
테이블 청소할때
우리 편의점에는 밖에 테이블이 있음
거기서 손님들이 라면도 먹고 술도 마시고 그럼
근데 먹고 마시는 것 까진 좋으나...
좀 곱게 마셨으면 좋겠음,,,
특히 음료수..
내가 치우러 갈대 항상 흘리는건 기본이요
침과 이물질..그리고 담뱃재...
거기에 여름인지라 벌레 ...까지 .,.
요새 더워서 아이스티를 파는데
특히 아이스컵에 장난아님 ㅋㅋㅋ...
아 치우는 사람도 좀 생각을....
치우다가 만지면 진짜... 이건... ㄱ-... (아이스컵에 달라붙은 벌레와 침 이물질...--;;)
만지면 기분 뭐라 말할수가없음 ㅋㅋㅋㅋㅋ
씻어내도 찝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네번째 상황
정산할때
이건 딱히 공감이 안갈지도 모르겠다만...
편의점 마지막 정산할때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온정신을 동전에
집중함 ㅋㅋㅋㅋㅋ
돈계산 열심히 하다가 손님 갑자기 오면
또 까먹고 다시세고 ㅋㅋ
요샌 그래서 적고 있음 ㅠㅠ
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나중에 과부족 마이너스 뜨면 그땐
진심 우울함....&빡침^^
몇백원정도는 괜찮지만... 한 몇천원뜨면 ㅋㅋ
그때 다시 세고 ....또세고 또세고..
간혹 몇번세도 계속 맞으면 가끔 내돈 집어넣기도 ㅠㅠ
피같은 돈들..
그래도 몇천원이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몇만원뜨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알바비 정산할때 다 거덜나게생겼 ㅋㅋ
지금도 한 몇정도는 깍였을꺼라 예상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아무튼 정산이 제일 아직까지 힘듬 ㅋㅋ
우선은 여기까지만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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