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일요일 아침 일찍 사람도 없길래 답답해보여서 잠깐 풀어준게 화근이었습니다.
사람을 워낙 좋아해 아무나 보고도 안아달라고 합니다.
전에도 새벽에 아무도 없길래 잠깐 풀어줬을때 저 끝에서 안아달라고 하는 뒷모습만 보고 갑자기 사라져서 뛰어갔더니 그새 어떤 젊은 여자분이 안고 가시는거 뛰어가서 강아지 받아온 적도 있으니....
무조건 안기는 버릇이 있어서 분명 다른분이 보호중일꺼 같은데 제발 연락부탁드립니다....
꼬리는 연한 분홍색이고 혀를 보시면 약간 잘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