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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귀욤열매 먹은 우리아빠☆★☆★☆

귀욤열매 |2011.08.23 01:26
조회 1,559 |추천 9

 

 

안녕하세요 저는 중3밖에 안된 어느 도시 여자입니다.

 

 

바로바로 음씀체 쓰겠습니다

 

 

 

 

일이있던건 얼마전이였습니다

 

 

 

저희는  친척들과 함께 해수욕장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해수욕장이 그 해수욕장입니다

 

 

무튼 전 해수욕장을 가서 들뜬 마음에

 

 

아버지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흔퀘하게 말하며 절 이리저리 막 찍어주셨습니다

 

 

 

그렇게 막찍다가

 

 

 

뭔가 아버지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겨서 제가 아버지를 찍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한테

 

 

 

"아빠! 이번엔 내가 찍어줄게 서봐 " 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만 서서 사진을 찍으셨던 저희 아버지께서

 

 

절 찍어주면서 포즈의대해 느끼셨는지.....

 

 

 

 

 

 

 

 

 

 

 

 

 

 

 

 

이렇게 환하게 웃으면서 브이를 연습하다 브이대신 저 손가락 두개를 쨘 하면서 찍으시는거에요ㅋㅋ

 

 

순간 저걸 보면서 너무 귀엽다는 생각해 풉하고 웃었습니다 분명히 저희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브이를 하시고 싶었던거 였을거에요 ㅋㅋㅋㅋ

 

 

 

이렇게 사진을 찍고 저흰 등대가 있는곳으로 걸어갔습니다

 

 

 

 

도착하고나서 전 들뜬마음으로 등대를 올라가고 아버지는 등대 밑에 있었습니다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저는 당연히 아빠한테 저를 보라고 하면서 아빠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ㅋㅋㅋㅋㅋㅋ

 

 

 

 

 

 

 

이걸 보시면 이해가실거라고 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브이하는 포즈를 실패하셧나본지 

 

 

아까위에 있던 포즈를 하실려고 하던 아버지는

 

이번엔 그 포즈 와 달리 손바닥을 활짝 피시면서 환하게 웃으면서 찍으셨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빠랑 이렇게 사진찍고 논적은 처음이여서 이렇게 판에 올리게 됐습니다 ㅋㅋㅋㅋ

 

 

 

 

 

 

 

 

무튼이랄카  마무리를 항상 못끝내는 저에겐 이렇게 허무하게 끝내는거에 죄송합니다ㅋㅋㅋㅋ

 

 

 

 

 

 

 

 

사진찍을때 브이 하면서 찍는 사람 추천

 

 

 

 

우리아버지 귀엽다고 느끼시는분도 추천

 

 

 

 

아버지랑 이렇게 사진찍는분도 추천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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