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
판을 즐겨보는 24살 흔남 입니다 !
맨날 판 즐겨보다가 요새 다이어트 감량성공 하셔서 올리신분들이 많아
저도 살포~시 얹혀? 가려고 글쓰네요 ㅋㅋ
처음쓰는거라 지금 손이 떨리네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글쓴 이유는 저 같은 사람도 이렇게 살을빼서 건강하게 살고있으니
우리 소중한 톡커님의 시간은 소중하니깐
다이어트 방법을 글로 쓸께요! 오늘도 글로 배워가는거임!
인생기도 살짝 쓸꼐요 ㅋㅋ
드럽게 재미없어도 읽어주세요 ㅠㅜㅠㅜㅠㅋㅋㅋㅋ
1탄은 먼저 제 인생기 부터..
자 그럼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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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집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자란 막내아들이였슴
어렸을때 믿기지않겠지만. 완전 이쁘게 태어나서 동네 사람들 및 친척들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면서 살아왔음. 어렸을때는 누구나 다 이쁘지않슴?!!?
튼! 그렇게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는 무난 하게 잘지내오다가 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였음
보이스카웃 및 누구나 다 하는 태권도를 시작하면서 나님은 자신감에 물이 오르기 시작하였고
그 당시 유행하던 마카레나라는 춤의 포인트인 허리돌림 + 엉덩이
스킬이 다소 있던 나님은
학교에서 전교생앞에서 조회시간에 조회대?? 암튼 그곳에 올라가 나혼자 전교생에게
마카레나를 전수해주고있었음! 암튼 내생각에 그 마카레나 이후로 여자친구가 처음 생겼었음!
근데 그 당시 한창 먹을나이 였고 외모에 별로 신경안쓰는 나이인지라 그냥 먹으면서 살다가
여자친구가 반지를 주는거임! 근데 그 반지가.....너무작아서...아니..내 손가락에 살집이 올라서
반지가 안들어가는거임! 그래서 난 어떻게든 넣어보겠다고 쑤셔넣었지만 결국 실 to the 패
반지가 안들어가는걸 여자친구들이 놀려대기 시작했고 난 그때 상처를 받아 반지를 던지고
울면서 도망갔음...
(지금 생각하면 많이 찌질했음...)
튼 그 이후로 자신감을 잃고 폭풍섭취 및 동네슈퍼앞에서 오락기에 전념했었음.
그랬더니 5학년부터 몸무게가 주기적으로 10kg씩 찌기시작했음.
5학년 50kg, 6학년 60kg 이렇게..
난 살찐게 그리 큰 문제가 될거라고 전혀 생각못했음..
그렇게 초등학생시절이 지나가고 중학교에 입학함.
중학교 입학해서 남녀공학에다가 질풍노도의 시기 및 사춘기라
조금씩 여자애들이 의식이 되기 시작함. 그래서 다이어트라는 걸 해보기로함!
그때 중1당시 70kg였었음. 나님 헬스를 끊고 열심히 다녔음. 근데 나님 식탐과 식성이 무지좋음
어느정도였냐면 초6때 할머니 팔순잔치때 뷔페갔었는데 먹을게 너무좋아서 한번먹고
, 또 다시가서 먹고
이 짓을 6번반복했음.. 이걸 안 우리 박여사님께서 아무리 내자식이지만 이런 미련곰탱이는 또없다고 두들겨 맞았음... 지금 생각해도 참...미련했음...![]()
여튼!!! 먹는거에는 부모님에게도 양보를 안하던 나쁜아들시절이였음..
운동끝나고 지친 내몸에게 상을 주기 위해 항상 손에는 먹을게 있었음..
한손에는 비엔나 소세지 한봉지 와 한손에는 순대꼬치가 있었음...
게다가 리xx 라는 게임에 빠지면서 운동은멀어지고 점점 오덕화되가고있었음..그렇게
중2,중3을 보내고 고1도 지나 고 2가됐음. 이때 내 몸무게 105kg 을 넘어 110kg을 향해
달리고있던시기였음. 난 이때 까지도 전혀 살 뺄 생각을 안했음.. 남고인데다가 딱히 의지도없었음..
그러나 2005년 4월 고2때 담임선생님이 나에게 인생의 큰 변화를 갖다줌.
나님은 태생부터 장이 안좋아서 똥을 아예 달고살았음. 예전에 한번
병원에 배속을 x-ray로 촬영했었는데 x-ray 사진보니 배에 검은구멍이 20개정도 뚫려있길래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 염증이20개가 서식하고있다고하셨슴.. 그러니 찬거랑 짠 음식
매운음식은 절대로 줄이라고하셨음. 하지만 내가 누구임. 식탐이 강한남자임.
일단 먹고 보고 후회는 나중에했음. 쌀때 싸더라도 먹는걸 즐기자는 주의였음..
지금생각하면 진짜...이런 미련멍청이돼지가 또없을거라고 생각함.
튼. 난 아침에 일어나서 물만 먹어도 바로 화장실 가는 그런 가녀린 장을 가진 소유자였기에
학교에서도 수업시간에 수시로 화장실갔음. 수업시간에 내가 손만들어도 선생님들은 쟤 또
똥싸러 가는구나 라고 당연하듯이 생각하고, 애들도 당연하다고 생각할정도였음. 그래서
별명이 직장xx 인적도있었음..(장이 일자라는 뜻으로 먹음과 동시에 나온다는..뜻..?)
그런 와중 고2때 였음. 나의 담임선생님이란분은 애들괴롭히고 상처주기로 좋아하셨음
그때도 나에게 내가 수업도중에 화장실가려고 하거나, 아침에 조회시간에 화장실갈려고하면
"야 이 뚱땡이 돼지 자식아. 그만 좀 작작 쳐먹어라 . 그니깐 맨날 허구한날 똥이나싸대지"
이런식으로 맨날 말함. 나님 처음에는 그러려니했는데 계속듣다보니 너무 기분이 나쁜거임.
내가 화장실가서 똥사는게..뭐..많이먹은것도있겠지만.. 가녀린장을 가졌을뿐인데.
너무 충격을 먹은거임..(지금 생각해보면 별거아닌거에 충격먹음..맞는말인데..)
그래서 나는 살빼기로 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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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가 인생기구요 ㅋㅋㅋ
쓰다보니 드럽게 재미없고기네요 ㅠㅠㅠ
튼! 나머지 다이어트방법이랑 사진은 추천수 올라가면
일단 105kg 일때 사진부터 ... 나머지는 2탄에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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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 우리 톡커님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