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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정말 무서운 일진들。여러분도와주세요★★★

잇힝잇힝 |2011.08.23 17:18
조회 85,428 |추천 773

 

길더라도 꼭 읽어주세요 ㅜㅜ 저도 아고라에서 읽다가 너무 화가나서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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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S 학생 엄마입니다.
제가 너무 억울하고 화병이 날것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2011년7월21일 저녁7시 36분쯤 이군고등학생 3학년으로 부터
우리아들 휴대폰으로 아들이 친구들한테 맞아서 코피를 너무 많이 흘리고 있어서
어머니께 전화드리는거라고 하면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나는 바로 경찰서에 신고했고 하던일을 팽개치고 현장으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가는도중 이군이라는 학생한테 전화를 했더니 경찰이 와서 데려 갔다고 했으며,
이군이라는 학생은 고3이라서 같이 가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나는 M지구대로 갔고 지구대에 도착하니 아들은 코피를 휴지로 막으며 경찰관앞에
아들 친구랑 둘이 있었고 아들을 본순간 코피를 너무 많이 흘리고 있어서 난 경찰차로
동네큰병원 응급실로 가면서 우리 아들 때리아이들 다 불러 조사해 달라고 했습니다.
응급실에 도착해서도 S는 코피를 계속 흘렸으며 어지럽고 춥다고 했으며
눈도 쑤시고여기 저기 온몸에 펑이 들어 있었으면 X-RAY및CT촬영 안과 검사까지 S랑
나는 새벽2시가 넘어서야 모든 검사가 끝나고 입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7월25일 S는 비골 골절에 대해 비관혈적 비골 골절 정복술,안와하벽 파열 골절에
대해 관혈적 안와 하벽 재건술을 했습니다. (코뼈 부러지고.눈밑뼈가 함몰되는것을 의학용어로 그렇답니다)
전신 마취후 1시간이 넘는 수술과 회복시간까지 3시간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S는 병실에
왔으며 S는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했으며 진통제를 놓아달라고 계속 요청했으나 4시간 간격으로
맞아야 한다고 놓아주지 않았고 S는 계속 고통을 하루 이상 호소했어요.
지금 현재도 2011년7월30일 수술 1주일이 경과했는데도 계속 어지러움 증세를 호소하고 있으며
어제는 갑자기 눈이 안보인다고 해서 응급으로 조치햇으며 다행이 큰일은 없다고 했구
눈은 차후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어제 아이와 나는 너무 놀랬고 그것보다 더 마음 아픈건 가해자 가해자측 아버지라는 사람이 저녁에
전화와서 다짜고짜 우리 경찰서에 다모여 있으니 지금 당장 경찰서로 오라는거에요
난 아이가 갑자기 눈이 안보인다고 해서 성형외과 의사 응급조치후 안과 선생님한테 검사 받으려고

난 마음이정말 아프고 눈물이 핑도는거에요
어떻게 때린 아이나 아버지나 똑같이 마음과 몸을 힘들게 하는지 서럽고 어디다 호소할대가 없다는것에
다시 한번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부터 S 싸이월드에 가해자 아이가 계속 맞장뜨자고 하고 다른 아이들시켜서 우리아들때리라고 했으며
문자로도 싸우자고 해서 내가 아들한테 경찰에 가서 도와달라고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몇달전 친구 H이랑 N경찰서에 가서도와 달라고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를 안 만나기를 바랬는데 7월21일pc방에서 우연히 만났으며
게임을 하는 우리 아들을 가해자가 시킨아이 (자퇴생)B이라는 아이가 와서 밖으로 나가자고 했으며
S가 안 나간다고 하니까 가해자 친구들이 다 몰려와서 둘러싸고 밖으로 나가자고 했으며 지금 나가면
안 때린다고 하면서 협박을 했고 가해자가 S를 때리려고하자 옆에있던 친구가 여기 cctv있어 밖에 나가서 때려라고 했다고 합니다.
S는 다른 사람들 한테 피해가 갈까봐 옆에 있던 H이 한테
도와달라고 하며 밖으로 나갔으며 밖에 나가서도 앞뒤로 S를 둘러 싸고 1110동 주차창 구석으로 데려가
때렸으며 전치 5주가 되었습니다.처음에 B라는 아이가 우리 아들을 죽일것 같은 눈빛으로 가까이 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S를 떨면서 가해자앞에 다가갔고 B는 예전에 경찰에 왜 신고했다고 하면서 S한테 신발놈이라고 욕을하고 서로가 모르는척
지내기로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신발이라고 욕을 하명 차위로 올라가서 누워서 다시 욕을 하고 내려와서 S를 발로 차고 온몸 이곳저곳을
때렸습니다.S가 계속 맞다가 막으려니까 가해자 친구들이 달려와서 S가 가해자를 때리는줄 알고 B이와서 주먹으로 얼굴를 때리고
J이 머리채를 잡고 있었고 B가 니킥으로 얼굴과 머리 기타 온몸을 마구 때렸습니다.
H이라는 아이가 말리려고 하니까 L이라는 아이가 어깨동무를 하면 못말리게 잡고 잇었으며 K는 B은 옆에서 욕을 하고
망을 보고 있었다고합니다.

때리고 나서도 코피를 많이 흘리고 울면서 제발 보내 달라고 했는데도 안 보내주며
경비 아저씨가 나와서 휴지 가져가라고 해서 S가 휴지가지러 가는데도 가해자는 도망 못가게
따라 왔으며 S는 휴지를 받아서 코피를 닦고 우리은행 화장실에 데려가서 강제로 코피를
씻으라고 하며 다시 데리고 나와 골목으로 끌고가서 경찰에 신고 못하게 하고 엄마한테 얘기 하지 말라고
협박을 했습니다.L은 엄마한테 얘기하면 죽여버린다고 했으며 가해자는 경찰에 신고 할거냐라고 물어서
S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했으며 경찰에 신고 못하게계속 협박과 욕설을 퍼 부었습니다.
우리 아들은 제발 때리지 말고 보내 달라고 해도 때린 친구들은 욕을하며 보내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담배까지 피우라고 강요 했으며 지나가던 형들이 다시 이곳을 지나다 보고
우리 S를 도와 주며 엄마한테 전화하자 이런건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하면서
때린 친구들을 보내고 나서 도와주었습니다
아마 고3학생 이군이라는 학생이 도와 주지 않았다면
우리 S는 더 맞았을지도 더 큰일이 일어 났을지도 모르는 일이거라는 생각을 하면
지금도 몸서리 쳐지게 소름끼킵니다.
2년전에에 L이라는 아이는 우리 아이 한테 전화해서 돈 안 가져오면 너네 집에 불질러 버린다고 협박햇으며
우리 아들이 학원이라고 하니까 친구랑 같이 우리집에 불을 정말 질렀습니다.
그래서 경찰이랑 119구급대까지 동원해서 불을 끈적도 있었으며
그때당시 여동생이 무지 많이 놀랬으며 우리 아들도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절분노하게만든것은 우리아들을 불러낸 6명속에그 L도 포함되어잇다는사실입니다. ( 좌절하게 만든건 15일 L은 혐의없음 판정 받았고요 ............).
1주일이상 집안 물건을 닦고 또 닦고 청소를 하면서 고생을 해서 학생이고 해서 선처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이후 가해자 학생이나 부모나 모두 우리 아이상태를 물어본 사람도 병문안을 온 사람도
없어서 다시 한번 세상이 이렇게 험해 졌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오늘 8월15일10일 N경찰서에서 형사팀장주제하에 사건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S 아빠가 이틀에 한번꼴로 경찰서에 방문하여 사건 진행과정을 물어봐도
어떠한 말도 안해 주었습니다.
오늘 브리핑에서 과장님 하시는 말씀이 너무 어처구니 없어 다시한번 이곳에 노크에 봅니다.
맞은것도 억울하고 앞으로 우리 아들은 눈이 정상적으로 돌아올지 여부도 잘 모르고 코랑 눈및골절 수술부위도
6개월이 지나야 자세히 알수 있다고 해서 부모인 저로써는 답답할 노릇인데 S를 직접으로 때린 가해자나(6명중 2명만인정되고4명은 혐의없음)
옆에서 같이 때린 P이외에는 다 협의 없음이라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검찰에 송치되는건 우리아들 가해자,P만 송치된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P이 부모는 이 상황에서도 우리 아들은 때린적이 없다고 하면 브리핑장에서
큰소리치면서 따졌습니다.
그리고 K라는 아버지 말이 더 어이 없습니다.우리가 합의금으로 2억을 요구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합의금으로 2억을 요구한적도 어떠한 돈도 요구 한적이 없었습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으면 사과가 먼저라고 생각하고 사과 요청을 한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 아버지께서 다른분들한테 거짓말로 모두다 와서 무릅끊고 사과하라고 했다면서
P 엄마 나한테 오히려 따지듯이 말합니다.
꼭 때려야만 잘못이 있는건가요?
옆에 같이 망을 본것도 잘못이 아닌가요?.협박썩인 욕과 우리 아들을 붙잡고 가해자들이 때리게 한것도 잘못이 안되는 겁니까
만약 그렇다면 어떤부모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어떻게 세상이 맞은 사람은 큰소리도 못치고 때린 부모들은 단체로 짜고 맞은 부모한테 신고 한거에 대한
원망을 합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두서 없이 그냥 써서 말이 앞위가 안 맞을수도 잇지만
이해 하시고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일 검찰에 올라간다고합니다.
그래서 총3명이 검찰에 피의자로 올라가는것 같아요


현재 저의 아들역시 피의자로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저쪽에서는 어떻게 진단3주가 상해로 올라온지는 모르겟지만

가해자군의 어머니가 간호사이니 M까지가서 진단서를 띄어 온 것으로 보입니다.

(좀멀리가서 진단서도 띄어왓구요)

S는 저입니다.

가해자는 현재 두명으로 줄여져있으며

말린사람은 한명도 없는데 저쪽에선 자신들은 말렷다

자신들은 때린적도없고

그런말을 한적도없다

 

자꾸이런식으로 나오고있습니다.

사건은 7월21일 오후7시경에 발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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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0994 

 

이쪽에가시면 사진도 있어요 ㅜㅜ 서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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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773
반대수2
베플김민석|2011.08.24 03:02
저 때린새끼들은 애미애비가 저러니까 보고 배우는거아냐 인간쓰레기도 유전이네 ㅉㅉ
베플양아치자식 |2011.08.23 18:29
그래도 합의 안되시면 똑같이 만드세요...
베플B|2011.08.24 15:59
일 : 일단 졸업하면 진 : 진짜 볼거없는것들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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