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그녀를너무사랑합니다.
비록나이는19살이지만
전 그녀를 바라보며 꿈을키웠고 희망도키워왔습니다. 저흰동갑입니다.
1년8개월동안사귀면서 바람이많이났었습니다. 하지만 금방수그러 들었지요.
그녀는저말고다른남자와 관계도가졌었고
그때가슴이너무아팠지만 넘겨주었습니다.
친구들은 한번그러면 계속그런다했는데 전그녀를 너무도 사랑했으니까요.
하지만 500일날도 저말고 다른남자와 양다리인게 들통이났어요...
3일쨰 울면서 빌고 새벽에도 찾아가고 밤새 기다렸는데
그녀를 붙잡고 싶어서
울고불고 매달려봤는데
5일전일이지만
그녀는 그남자와 함꼐한 5일이 좋다고 떠나가버렸습니다.
정말죽고싶어요
삶이재밌지도않구요.거짓말안하고 저에게일어난일이 영화보다 슬픕니다.
너무 아프고 힘도없어서 내용은 이정도만 쓰겟습니다.
노래를들어도 흥얼대지도못하겠더라구요 정말노래가사가 다맞는것같습니다.
그녀를 잊는법좀알려주세요...
자세한내용은 다음에쓰겠습니다.
그녀가 없이는 숨도쉬질못하겠어요
정말 보고싶어미치겠어요
그녀가 살인을 저질렀다고 해도사랑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