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친구는 변녀2

강동원마누라 |2011.08.24 09:23
조회 726 |추천 4
전에도 이런 글을 올린거에 이어서 이글을 씀...친구이름 대신해서 변녀라고 하겠음...그날로 끝이 역시나 아니였음...몇일전만해도 우리는 아무렇지않게 좋게 지내는 사이였음..하지만 일이 또 터지고야 말았음.처음도 아닌 처음 햇던 그 놈이 유부남이였다는....그걸 알고선 한건지 아님 변녀 또한 속은 건지 우릴 속인건지...하여튼 충격또한 컷음...여름방학 하기전에 그 변녀가 또 그럴줄은 상상도 못했음내친구와 그 변녀와 자주 했는데 그 처음에 한 놈..유부남을 봣다는 거임...버스에서 바로 코앞에서 마주 쳤다고 햇음....우린 의심부터했음 그게 끝일까하는....의심..하지만 우리가 불러서 이야기를 털어놓으라고 하니..사실대로 말하는 변녀....개랑은 백퍼 다시 안햇구 어플중에 랜덤으로 쪽지 주고 받는 어플이 있는뎁거기서 카톡아이디 주고 받아서 연락하고 이제는 안한다고 그게 다라고 진짜 정말이라고그때도 전처럼 믿어달라는 눈빛 가득히 애원 바슷하게 해서 우란 또 믿었음...정말 마지막이라고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겠지,, 했는데난 또 속고 말았음.....내친구랑 변녀랑 카톡을 하고 있는데사실대로 얘기하라고 아까는 애들이 있어서 말못한거 안다고말을 시작하자마자 다 털어놓는 내 친구 변녀....방학때 채팅으로 연락 주고 받았다는 그남자랑집에서 영화보고 놀고 잤다고 털어놓는 그 변녀...어디서 이해해야하는 건가....더 속아도 실망할 감정이 안남았다고 생각했는데...난 여전히 실망할 감정이 아직 남았는지 화가났음....근대 이 사실을 알기전애 개학이후로부터 내 친구가 자꾸만 우리에개말도 안하고 화장실만 가고 보건실에서 하루종일 누워있고...걱정됬지만 의심도 안할수가 없었음....내가 보기엔 배탈이 났거나 장염 같은 그런거 같지않음...전에 변녀가 한참 남자랑 이리저리 몸을 섞고 다니면서 학교 다닐때에도 화장살 들락날락하고 보건실에서 한참을 자다오고 그랫음...왜 입에서... 사람 몸속 안좋은 냄새가 올라오는 냄새 암?그 변녀한테 맨날 그 냄새가 남....음식을 많아 먹는 편이거나 음식을 좋아하는 편은 절대아니어라혹시 그짓을 해서 그런게 아닐까......솔직히 그 신분도 모르는 그남자가 변녀를 아껴주면서그짓을 했겟음????내생각엔 충동적으로 너무 심하게해서 몸이 그렇게 된거라고 생각하는데...이게 걱정 비슷한거같음 ㅡㅡ.........변녀가 자수했을 때 ...하는말..."처음에 만날때에는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가까이 있으니까 하고싶은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어...힌번만 기회를줘....한번더 이해해줘.....이번엔진짜 안그러겟다는 생각이들었어... 이젠 정말 안그럴거야...x23"......우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랏음....그때 또 들켜서는 얘기햇을땐 지금 얘기하는것보단 더햇는데....또또또 일이 생겻음....이젠 다시같이 다닐 의미가 없어졋음.....우린 할수있는 방법은 다햇다고생각함......그리고 악플은 하지말았으면함....그냥 이런저런 얘기가 있구나하면서 읽어주길 바람....이런 경험 있는 분들은 해결방법을 댓글로 올려주셧으면 땡큐하겟음......그리고 우리가 소문내려고 여기올렷다하는 말씀들 하셨는데...우리가 소문내려면 여기보단 학교 애들한테 얘기하는게 더 나쁜건데 그런것도 아닌데..음....ㅜ댓글이 많앗으면해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