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고 내가쓴판 확인했는데 톡됐었네요 ; 험;
나이먹고 이런일처음이라좀당황 ㅎㅎ
진정넣은거는 지금도 고민중입니다
어머님 친구분소개로간거라서 사실많이 고민한거거든요 ..
그리고 5인이상 상시근무자인데
제가 4월16일근무시작했고 4월23일이돼서 5인이넘었어요
'ㅅ' 좀지는싸움일까봐아직고민중이고요 휴 ..
댓글정말 힘이났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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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화가나고 기가차서 말이안나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현재 병원에서 근무하는 처자이옵니다 ;
다른게 아니라 몇일전에는 상담차 톡에 글을올렸었는데 많은도움이되었고
이번에도 다시한번 의견을듣고자 글을씁니다
정확히 2007년 4월16일에 입사해서 2008년 5월2일 퇴직하였습니다
5월2일까지 인수인계를했고요
제가 퇴직할때 사장님께서 퇴직금이랑 보너스는 주신다고했어요 ( 3.6.9.12이렇게 보너스 나오는데 3월달 보너스를 아직 못받아서 ..)
전 기다렸는데 5월에 퇴직하고나서 월말에 나온다는 보너스는 나오지도않았고
전 궁금해서 기다렸습니다
원래는 3월에 나와야할보너스를 4월에 주신다고하더니 4월에 안나오고나서
5월이 지나 결국 6월에 겨우 사정해서 보너스받았습니다
퇴직하고나서 그회사에 돈문제로 전화하는것도 좀껄끄럽고해서
일년간근무도했고 퇴직할때 나쁘게 한것도아니었기때문에 전믿었거든요 ..
그리고 퇴직금문제가 -_-!!!!!(두둥)
6월에 보너스가나오면서 당연히 퇴직금도 나올줄알았던것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저는 아 ..월말에 나오겠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제가 바보죠 하하 ;
그런데 계속 연락도없고 그러시길래 ..계속 핸드폰만지작거리다가 큰맘먹고 전화를드렸습니다
그러더니 경리여자분이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무도없다고 하시길래
그다음날 다시전화를 드렸죠 'ㅅ' 그랬더니 사장님께 여쭈어본다면서 연락을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
기다렸습니다
근데 연락은없고 - _ -;;슬슬화가나기시작한저는
고민끝에 어제 전화를다시드렸습니다 ;
그리고 황당한 일을겪었죠
사장님이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웃으면서 안부를묻고 자연스럽게 퇴직금이야기를
꺼냈습니다 ; 혹여 좀 불편하실까봐 제가 받을돈인데도 좀그렇더라구요
근데 저한테 하는말이..
"수습기간 3개월이있는데 퇴직금받으려고 하는게 말이되냐면서 .."
"xx씨 그렇게안봤는데 지금 상황파악이 안되냐고 ..."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전 정말 돈못받는줄알고 노동부에 전화를걸었습니다
진정넣으라는군요 -_-아 어떻게하죠 ㅠㅠ
진정을넣어야할까요 ? 자신이없네요 ; 제가 왠지좀 지는것같고..
톡커여러분들의 의견을들어요 ㅠ
악플은 노노 ㅠ
심각하게 고민하는 처자입니다 살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 쓰고 보니깐 횡설수설이네요 ^^; 너그럽게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