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언니한테들은겁니다;;;;; 언니는 간호사일을하는데 가끔경찰들이 와서 진료받고간다고하더라고요
그 경찰들하고 말트다가 친해져서 여러얘기를했다고하더라고요
천안역에서 일어났던일입니다
어떤 중학생여자애가 엄청노는날라리였는데 천안역을 지나고있었어요 근데 모르는아줌마 둘이서 갑자기 머리채를잡으면서
"아휴 이ㄴ이 가출을하긴왜해!!!!얼른가자!!!!"이러는거에요
그여학생은 놀라서"왜이러세요!!!아줌마 누구에요!!!!도와주세요!!!!"
이랬는데 옆에 또다른 아줌마가"얘 제조카에요 가출해서 데리러왔어요!!"이러는거에요
당연히 사람들은 가족이라는데 어떻게하겠습니까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데 이때 신이 도우셨는지 담임선생님을 만난겁니다
그학생이 문제아인만큼 부모님상담도있었는데 그 어머니얼굴을 기억하고있었던겁니다
그선생님이"얘 우리반학생인데 내가 이애엄마얼굴을 똑똑히아는데 당신들누구야?!!!!"그랬더니 그 아줌마둘이서 봉고차로 죽어라 뛰어서 도망간겁니다..사람들은 그제서야 납치하려는걸 알았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사람납치하는경우도 있더군요 세상무서워서 살겠습니까...인티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출처-인스티즈
글쓴이-나비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