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가족예기부터 끄집어내도록하겟습니다
부모님은 저 한살때이혼하시고 저는 11살때까지 외할머니의 동생 그러니까 이모할머니한테 키워졋습니다
그리고 11살때 이사를와서 외조부님께 키워졋구 중1때까지 그렇게 자랐습니다 근데 이때토록 엄마는
그래도 신경을많이써주셧지만 아빠를 만난적은 한 3~4번될껍니다 일단첫번째 기억나는것은 제가 초등학
교6학년때 외조부님에 지갑에 손을대서혼났을때 아빠가와서 여태신경이라곤안쓰던사람이 쇠파이프로 마
구잡이로때리더군요 저희집 강아지도 때려가면서 교육을시킨답시고 시키더군요
그리고 2번째는 4~5학년때쯤이엿을겁니다 갑자기 만나자고해서는만나서 엄마 아빠 저랑 술집에가서 전
밥을먹고 엄마 아빠는 술을드시더군요 그리고 모텔에 셋이 자러들어갓습니다 아빠 저 엄마 이렇게 자
고잇엇죠 근데 말소리가들려 잠에서 살짝깨봣더니 아빠가 엄마한테 별 지2랄을떨구잇더군요 (이때 이
혼사유는 아빠가 엄마를 폭행하고 바람피고 그리고 저희엄마는 아빠와결혼할떄까지 아빠가 이상한쪽
일을한다는것은 몰랏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이혼전에 미국에서 따른여자한테도 결혼사실을 알리지않고 임
신을 시켜서 지금 엄마랑이혼후 바로 재혼해서 아직까지 살고잇습니다)
아빠가 엄마를 더듬고잇는게 보이더군요 여기서 엄마는 이러지말라고 이러면어떻하냐고 손을때내려하
자 아빠가 억지로 만지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깬척을하니 그만두더군요
이런사람이엿습니다
근데 제가 중학교들어서면서 방황하던떄에 가출을해서 서울전지역과 인천일대를 돌아다니며 사고를 좀
쳣엇습니다 이점에 대해선 지금까지도 뼈저리게 후회하고 반성하고있습니다
근데 부평시장역 내에 잇는 드롭인센터라는곳에서 쉬고잇엇을때 아빠와 새엄마가 들어오더군요 ?
들어와서는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미국도 보내주고 좋은환경에서 잘 자라게 해준다면서요
전 아빠를 못믿는상태여서 싫다고 완강히부인하자 폭력까지 쓰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끌려갓
습니다 그러고 찜질방에서 하루를묵엇죠.. 그리고 다음날 (여기서부터 본론입니다) 남양주시 도농동 부영
아파트 4단지에 106호 라고밖에아직은기억 못하고잇습니다 몇동인지는정확히 모르겟습니다 여기를 일명
"학원"이라고 부르더군요 이유는 낮에는 동네애들이 와서 과외식으로공부를합니다 밤이되면 선생들끼
리 합숙을하면서 도박을하더군요 거기 학원원장이란사람은 사이비종교단 같앗습니다 기운/예수/불교
예기 갓갓이 예기를다꺼내더군요
근데 이곳에 대려가더니 여기서 생활을하라더군요 여행도다니고 좋은곳이라고 소개시키더군요 아빠와
새엄마는 일때문에 못돌봐준다그러더군요 ? 말이됩니까 ?아까 부평에서한말은 뭐구요 ㅋ
그래서 거기서 마자 완강히 부인햇습니다 그러자 엄마아빠는 가고 그 원장이란사람이 저를 부르더군요
그래서 원장이란선생방으로 들어갓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잇기 싫다고 말햇죠 근데 갑자기
뜨거운커피를 제 얼굴에 붑는겁니다 그래서 똥씹은표정을햇죠 차마 어른이라 뭐 어쩔순없엇죠 근데 갑자기 거기
같이생활하는사람을 부르더니 매를 가져오라그러더군요 ? 그러면서 갑자기 저한테 이게 뭔줄아냐며 대
나무로 만든 매라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자기앞에 책상을 내리치더니 유리가부셔졋습니다
그리고 그 매로 한동안구타를하더니 제가 잇겟다고할때까지 구타를하더니 잇겟다고하니까 그만두면서
제 소지품들을 모두 부시더군요 친할아버지께서 사주신 MP3까지두요 정말 도는줄알앗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거기로
연통 전기톱 이런거를 가져오더니 어딜 대리고가는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갓죠 갓는데 어느 산에
내리네요 ?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 통방산) 거기에 내리더니 거기잇는 집으로안가고 산중으로
들어가는겁니다
거기 텐트가 쳐져잇고 사람이 몇명잇더군요 거기서 뭐 겨울 훈련을한다더나 그래서 저두 거기잇게되엇습니다
한2~3개월동안요 그동안 삽으로 땅파고 낫질하고 노동밖에안시키더군요 너무힘들엇습니다 땅에 돌도
많아서 수시로 곡괭이질하고 손곡괭이질하고 미치는줄알앗습니다 그러고 다시 그 학원이라는곳에 갓습니다
거기에갓더니 계속 책만읽읽게하고 운동도안시키고 툭하면 다시 거기간다고 협박하고 나가지도못하게하
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무슨 저한테는 좋은기가흐른다더나 뭐라나 그러면서 갑자기 제 생일이 3/9인데
자기가 멋대로 니이름은 이제 허준이고 생일은 3/15이다 그러는거에요 넌 다시태어낫다고 제가 무슨 전
생에 조선시대에 직위높은사람이엿다고하더군요 그렇게 지내고 중학교2학년을 다니러고해서 일단
학교는 갓습니다 다니던도중 초반에 제가 장염에걸려서 무지아프고 학교에서 토도하고
개쪽당한적잇습니다 하루종일 급식도못먹고 가만히 누워만잇엇죠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병원다녀오라해서 그학원으로일단가서 병원에가야한다고 햇더니 도로 화를내더군요
누가 학교 나오랫냐고 그래서 외출증잠깐끊은거고 병원다녀갓다가 다시학교루 갈꺼라구요
그랫더니 엄청화내면서오늘 너넨다죽엇어 그러면서 돈던져주고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병원들렷다 학교로 갓습니다 학교마친후 돌아오기가 두려웟지만일단 돌아왓습니다
그다음날 휴일이엿죠 갑자기 그산으로 가자는겁니다 갓죠 그때 텐트쳣던데 다시가더니 갑자기
협박을하는겁니다 너 다음에 찍히는일잇으면그때는죽여버린다고 그리고돌아갓습니다
정말무서웟죠 그래서 다다음날 탈출을감행하고 학교에간다고한뒤 그냥 나가버렷습니다..근데 어쩌다가
그사람들한테 다시잡혓어요 그래서 다시 통방산 거기로 대려가더니 맨처음에는 그냥운동종하자는겁니다
그러면서 팔굽혀펴기 앉앗다일어낫다 윗몸일으키기 를 1000번씩시키는겁니다 중간에 너무힘들어서
못하고 업드려잇엇는데 갑자기 구타를하더군요 엄청심하게요 그리고 곡괭이에 보면 곡괭이 괭이부분을
빼면 자루가남잖아요? 그 굵은거 그걸로갑자기 때리기시작하더니 옷을다벗기고 계속 맨땅에
산중에 구르라는겁니다 계속굴럿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못하고 망치를들고오더니
예수가 어떻게 죽엇는지 아냐면서 못에박혀죽으라는겁니다그래서 저항을하고잇엇는데
갑자기 손을 밧줄로 묶더니 나무에 매다는겁니다 그리고 얼굴을 주먹으로 계속맞고
배를 곡괭이자루로 게속때리는겁니다
힘들다고햇더니 갑자기 내려주더니 발을묶고 거꾸로매달더군요
그리고 그 옆에 바로 게곡이잇엇는데 거기서 물을떠오더니 얼굴을 물에담그고 물을붑고 계속 물고문을하는겁니다
그리고 이때는겨울이라 정말추웟습니다 ..
그리고나서 잘못햇다고하니까 그 원장이란사람한테전화해서 통화좀한뒤 저를풀어주더군요
그다음에 또 그런일당할까 싶어 이번엔 진짜 제대로 도망쳐서 외할아버지한테 용서빌고가야겟다 그러고
잇엇습니다
근데 제가 또 그때 바르지못한생각으로 산에서 저를 때린형 지갑을 들고 나와서 친구들을만나 옷사고 먹고 쓰고다녓습니다
그리고 그때 아빠가 친구부모한테 다 말해놔서 친구집에서는 자지 못하는상황이되서 그냥 애들불러서
밖에서 놀고잇는데 갑자기 경찰이 저 신원조회를하더니 대리고가는겁니다 그래서 부모전번부르라길래 저는 그냥
또그럴까봐 너무무서워서 할아버지 번호를 줫죠 근데 할아버지는 여태 제가 당한걸 아시는데
제가 아빠랑 살기싫어 거짓말치는건줄 알앗나봅니다 그래서 아빠한테 다시연락을주더니
아빠/저 때린형/ 새엄마 /학원선생 한명이 대리러온겁니다 그래서 다같이 그 또 통방산으로 갓죠
아빠차에는 학상 청테이프감은 각목이 잇더군요 ? 저도 이유는모르지만요 그걸로 갑자기 저를때리는겁니다
그뒤에 아빠새엄마는가고 그형들과 거기서 자고잇으라그래서 자고잇엇죠 너무피곤해서요 근데 갑자기
그원장이란사람이 왓습니다 그리고 저를 머리끄댕이잡고 끌고나오더니 제 머리카락을 일단 가위로 다 짜르는겁니다 얼굴을 때려가면서요
그리고 난뒤 계속맞다가 그앞에 나무가잇엇는데 나무앞에 의자를놓고 의자를 밟고 올라가라는겁니다 그래서 밟고 올라갓죠 그러더니 갑자기 눈을청테이프로 가리고 입 도가리고 밧줄로 온몸을 나무에 묶는겁니다
도대체 풀수가 없엇죠 그리고 차시동거는소리들리더니 기척이안느껴져서 풀려고 노력을하다가 가까스로 손을풀고 눈 입 다땟더니 아무도 없더군요 그래서 다리를 풀려햇는데 허리를숙이면숙일수록 아파서 머리위에 손을얹엇더니 나무가 Y자 나무엿는데 Y로 갈라지는데 가위가 놓여져 잇더군요 그래서 그걸 짜르고 풀엇습니다
근데 도망칠힘도없고그래서 그 집에 방문걸어잠그고 커텐으로가리고 장농안에 들어가 자고잇엇는데 아침이되니까 문을부시는소리가 나더군여
그래서 아 X댓다 그러고 잇는데 부시고 들어와서 갑자기 장난투로 말을걸더니 묶는겁니다 묶엇던 방법은 아래 그림참조
그리고나서 그 옜날집보면 방들어가기전에 불때는데 잇죠 ? 거기에 절 대려가더니 불때는곳 앞에 놓고
그위에 선반같은데 장작이잔뜩올라가잇엇습니다 그 장작을 총지탱하고잇던 장작에 묶고남은줄을 묵더군요 한마디로
저는 조금만 당겨도 죽는겁니다
그래서 얌전히 손을 풀고풀고풀고 그랫는데 풀려서 제가 새벽에 옆짚으로탈출을 감행하다가 중간에 모르고 쓰러져서 자고잇더군요 그리고 정신차린거는 개장이엿습니다
다들 흔히 식육견 키우는곳에보면개장잇잖아요 아래그림참조
거기에 갇혀잇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정신차린걸보고 꺼내더니땅에 묻혀서 12시간이 지나면봐준다그러더군요
봐준다는말에 알겟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그 뒤에 묘지앞에 땅을파더군요 땅파다 가끔 자기심심할때 저한테 돌을던지구요
땅을다판뒤 저보고 들어가라더군요
그래서 들어갓습니다 그리고 얼굴뺴고 묻혓죠 아래그림참조
그리고 나서 12시간이라뇨 제가 해뜨고 진것만 3번은봣을껍니다 한 3~4일경과후 풀어주더군요 그동안 물은 먹여주고 밥은라면에 초코파이에 별거 다섞어주는겁니다 어절수없이그거라도먹고 근처에서 개미를직접모앗는지는 몰라도 재 주변에 개미를 뿌리더군요 그리고 오후에 해가지고 미안햇는지 에프킬라를 뿌려주더군요
그리고 풀려나서 다시 탈출을해서 울진으로가서 생활햇습니다 그러다가 사고를 또 몇개쳐버렷죠 그리고 너무힘들어서 엄마한테 연락을해서 서울로올라와서 아빠랑같이만나예기를하자더군요 만나봣더니 그 도농동에 잇던곳이랑 인연을 끊엇다더군요
그래서 아빠한테 결국다시갓습니다 근데 아빠가 하는일이 불법도박사이트와 불법성매매안마소입니다
근데 불법도박사이트 사무실에 저를 두는겁니다 거기에는 아빠 친구와 새엄마의 오빠가 잇엇습니다
거기서는그나마 초반에는 아빠친구 노트북하고 티비볼수잇엇죠 근데 나가지도 못하고 너무답답해서 아빠한테 엄마 한테 간다고햇습니다 다녀왓는데아빠가 이유없이저한테욕을하구 막그러는겁니다그래서 제가 아빠한테 메일을보냇죠
- 메 일 내 용 -
아빠 저 준이에요
아빠 저에대해 답답한건 잘 아는데요 저도 아빠한테 많이 답답해요 전화로 예기하기 불편해서 메일로 쓰는거에요
아빠가 저 생각하는건 맞는지 계속 궁금하네요 아빠가 제 옆에서 저한테 따듯하게 대해주지도 않고 아빠 일만 하러 맨날 해외 나가고 삼촌한테 저맏기고
아빠는 제가 아빠랑 직접 만나는것도 예기하는것도 매우 불편하게 느낀다고 생각하시죠 ?
그래서 아빠가 저 자주 만나는거 피하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절 배려해준다는 생각에 피하는거라 전 생각되요 물론 잘못된 생각일수도 잇겟죠
근데 전 아빠가 불편하고 보기 싫은게 아니라 아빠 성격이 보기 싫어요
몇일전에 엄마 집에있을때도 새엄마랑 싸우고 엄마한테 화내셧다면서요
그리고 저랑잇을때도 똑같아요 아빠 기분좋을때는 이렇게 저렇게 친절하게 생각하고 딴 어른들 앞에서는 저 제일 챙기는 척하고
뒤돌아서면 말도 잘안걸고 딴사람들 앞에서만 그런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리고 아빠 기분 안좋을때는 아빠 기분대로 저한테 화내고 기분안좋을때 저에 대한 안좋은 생각들이 다 떠오르겟죠
기분좋을때는 그래도 내 큰아들이고 내가 아빠인데 이런생각하시면서 저 챙기는거 같은데요 전
아빠는 기분에 따라 저에 대하는게 크게 달라져요 전 아빠가 보기싫은게 아니고 아빠가 기분에 따라 절 대하는게 달라지는 그런 아빠가 보기 싫어요
아빠가 물론 제 옆에서 저한테 따듯하게 이런저런것 구경하러가고 놀러가고 같이 옆에서 놀아주고 그런거 바라는건 맞지만 그럴 상황이 안된다는거 알아요
그리고 제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단 생각 이제 버렷어요 엄마 쪽의 경제적 상황도 그렇고 아빠가 말한 엄마 남자문제도 그렇고 아빠가 100% 거짓말이란생각
이젠 버렷어요 제가 가서 확인한것도 잇으니까요 그리고 아빠는 참 이기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아빠는 저한테 10년넘게 아빠없는년 아빠어디갓냐 아빠 또 경찰서에 잇냐
그런소리 들으면서 컷어요 아빠는 그런적잇어요 ? 아빠도 어렷을때 어려운상황이란거 아는데 그래도 할아버지는 아빠 옆에 잇엇잖아요 그래서 아빠는 이런소리 들어보지도 못햇겟죠
이런소리 듣는 제마음 어떤지 이해 가세요 ? 아빠는 저 이렇게 오랫동안 욕듣고 놀림받고 그것도 지금 이 나이때면 이해해요 근데 어렷을때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기억에 확남아요
아빠가 저만나겟다는 이유로 물론 저만나고싶은생각도 잇엇겟죠 근데 새엄마랑 결혼생활하고 잇는 도중에 저와 엄마만나서 우리 모텔 들어가서 같이 잔적잇죠 ? 침대에서 저 가운데 재우고
근데 그때 잠깐 잠이 깻어요 엄마 아빠 하는말듣고요 아빠가 엄마 몸 더듬는거 까지 봣어요 그랫는데 모른척 여태 까지 숨기고 잇엇는데 이렇게 아빠한테 매일도 쓰는겸 다 말하려구요
이런거 아빠는 저한테 핑계라 그러죠 ? 아빠도 그거 핑계 아니에요 ? 자기가 부끄러운거 숨기고 저한테 돌리려는 핑계 아빠도 저한테만 핑계 핑계 거리지 마시구 아빠도 핑계 대는거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오래 저 괴롭혀놓고 제가 2 년정도 동안 말썽피우고 아빠 속상하게하고 아빠 주변사람들한테 저에 대해 말하기 부끄러웟다고
아빠가 저한테 한 잘못이랑 제가 2년동한 한 잘못이랑 쌤쌤 치자뇨 ㅋ 그건 너무 아빠가 이기적인거 같은데요 왜 아빠는 아빠를 그렇게 쉽게용서하세요 ?
전 아빠 용서 아직 못해요 특히 아빠가 지금 정신차리고 새엄마랑 결혼생활잘하면서 지내는거 믿지않아요 아빠도 100% 달라졋단 생각은 전 못하겟으니까요
아빠도 뒷면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전 아직도 그리고 아빠는 도박하는사람들이나 유흥가에서 일하는 여자들 싫어하시고 가찮게 보시죠 ?
그런사람 만드는게 아빠에요 아빠가 하는사업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 아빠가 저한테 그러셧죠 이런사업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아 .. 아빠는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할꺼 같아요 ? 저도 어른이라면서요 어디가서 아빠 뭐하시니 ? 그러면 제가 아빠
도박사이트랑 성매매업소 운영하세요 그럴까요 ? 아빠가 다 하찮게 보시는 사람들 다 아빠가 키우고 계신거라구요 전 아빠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는 못하겟어요
이세상에 아빠 같은 아빠 전 아빠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
그리고 구리학원에서 제가 당햇던 것들 아빠는 저한테 제대로 사과도 안하셧잖아요 제가 잘못한건알아요 정신못차리고 집나가고 방황햇죠
근데 그렇다고 뭍히고 묶이고 매달리고 이정도는 심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만약 연예인 이여서 이런것들을 기사나 방송에 나간다면 아빠는 가는데마다 질책을 받겟죠
저도 철없고 싸가지없는 아들이라고 질책을 받겟죠
근데 전 아빠한테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못듣고 이렇게 용서해야 해요 ? 아빠도 거기 사기꾼들이엿다메요
사기꾼들한테 속아 큰아들을 이렇게 당하게 한게 안부끄러우세요 ? 저한테 한행동들은 그래도 사기꾼들이 한짓이여도
바른행동이라 생각하세요 ? 저 아빠한테 이런 편지 쓰는거 아빠랑 싸우고 티격태격 아빠한테 따지고드는거 아니에요
제속마음 털어놓는거에요 아빠가 속에 담아두지 말고 말하라 하셧잖아요 근데 이런편지까지 쓰는데도 아빠가 저한테 이편지 뭐냐 싸가지없는놈 아빠한테 이게뭐냐
이렇게나오시면 전 정말 아빠라고 생각 못하겟어요
제가 아직 정신못차리고 집에서 티비만 보고잇고 그런거 물론 답답하시고 싫으시겟죠 근데 저는 아직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라던지 그런생각은 들지않아요
그리고 제가 맨처음 아빠만낫을때 알바 하고 싶다고 햇죠 근데 아빠는 그 부탁 무시하고 절 공부만 시키려 들고잇어요 제가 하고싶은건 무시하시고
삼촌옆에서 아빠일 도우면 돈 주신다구요 ? 아빠가 하는일도 맘에안드는데 그걸 옆에서 돕다뇨 ㅋ 그건 정말싫어요 편의점/pc방/ 식당 이런곳에서 정직하게
일하고 제가 직접 돈을 벌고 싶어요 그리고 아빠나 새엄마 저한테 교회가서 주님 믿으라 그러시죠 ? 어떻게 제가 아직 믿음이없는데 믿으라그래요
믿음은 만드는게 아니고 생기는거 아니에요 ? 그리고 아빠 사업을 주님이 도울거란 생각은 전 눈꼽만치도 안들어요
아빠 사업은 대게 취미로 그냥 하는사람도 잇겟지만 대부분 도박꾼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전 그리고 가정을 파괴하는 짓이라고 생각하는 사업이에요
그런 도박꾼들을 생산하는 사업을 주님이 도우실꺼란생각 못해요 그건 아빠만 잘살고 딴사람들은 망하는 사업이잖아요 ?
전 아빠가 해외 나갈때마다 짜증이 나요 옆에 있어주지도 못할꺼면서 왜대리고 왓어요 ? 제가 아빠가 저한테 물질적으로 잘먹이고 잘입히고
좋은차 태우고 그런아빠 원하는줄아시나본데 저는 반지하 쪽방에서 살아도 차가 그렇게 좋은차아니여도 전 아빠가 저한테 대하는 따듯한모습좀 보고싶은데요
저 새엄마도 싫어하는거 아니에요 그냥 새엄마만 보면 저 새엄마가 아빠 출장가잇을때 아빠랑 우연히 만나지만 안앗어도 이런생각들어요
만나지만 안앗으면 물론 엄마가 집안일 못하고 그랫겟죠 결국은 이혼햇겟죠 하지만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지 않은상태에서 애부터 먼저 낳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을거잖아요 ?
그리고 아빠도 욕심이 크셧어요 엄마는 열심히 한국무용만하면서 신문에까지 나면서 실력잇고 한양대까지 가셧엇는데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옆에서 한국무용한 하면서 컷는데
아빠가 그런 엄마한테 결혼하자 그러신거잖아요 ? 근데 그런사람한테 집안일 잘하는거까지 원하다니요 엄마랑 아빠랑 결혼하면서 엄마는 여러가지 포기햇잖아요
그런 엄마옆에서 아빠는 집안일 엄마한테 가르쳐줄 생각도 못하셧어요 ? 아빠 집안일 잘하시잖아요 더러운거 싫어하고 깨끗한거 좋아하고 엄마옆에서 그런거 가르쳐주고
배워가면서 차차 좋아지는모습 은 싫던가요 ?처음부터 완벽해야 아빠 성에 차는거에요 ? 옜날예기꺼내는것도 전 무척싫은데 제 속마음 그냥 털어놓는거에요
그리고 저 옷입는거 어른들 보기 매우 불편하겟죠 양아치라고 생각하고
근데 여자들이나 아빠도 좋은옷 입고 자기가 멋져 보이는옷입고 새엄마도 자기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머리하고 염색하고 옷입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
저도 제가 멋잇다고 생각하고 그런거 입는거에요 아빠가 멋잇는게 제가 생각하는 멋잇는게 아니잖아요 아빠는 단정하지 않다 생각하는데 저는
그런생각 아직 못해요 그냥 저도 제 자기만족으로 입고 꾸미는거에요 그런거에 대해서 뭐라하시면 저두 아빠 양복입지말고 트레이닝복입고 사업하라는말 하고싶어요
저도 제가 생각하는 멋이라는게 있잖아요 ? 아빠멋만 멋이 아니잖아요 단지 우리둘이 세대가 다르고 생각하는게 다르고 보고 자란게 달라서 그러겟죠
근데 아빠 나 새엄마 멋만 주장하고 제멋은 무시하고 그건 싫은데요 전
그리고 새엄마가 저번에 제가 큰엄마가 왜싫어요 ? 라고 물엇을때 큰엄마의 신분이 싫다그러셧는데 그 신분이 뭐에요 ? 아직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 신분이 만약 큰엄마가 예전에 술집에서 일하신거라면 저는 사람들따라 먹고사는 방식이 다르다는생각이드는데요 ?
어떤사람은 환경이 못되서 알바를 하면서 지낼수도 잇고 어떤사람은 부모잘만나고 잘공부하고 생각이 올바라서 중소기업 회장 대기업 회장까지 하는거겟죠
그런사람들보고 아빠도 느끼셧잖아요 아빠도 어렷을때 환경이 안되셧다면서요 근데 그런사람들 보고 마음에 안든다니 그건 자기 자신도 마음에 안든다는예기에요
새엄마도 뭐 그렇게 대단한일 하고잇진 않잖아요 근데 큰엄마가 신분적인 면에서 싫다니요 같은 사람인데 엄마도 맨날 말씀하시잖아요 다 똑같은 사람이라고
그리고 아빠가 저한테 맨날 욱하셔서 욕하시는거 매우 듣기 짜증나요 아빠가 저한테 욕하는거 정말 기분나빠요 아빠라는사람이 아들한테 싸가지 없는년아 넌 뭘보고 자라서 그러니
커서 엄마처럼살래 ? 그 대가리로 뭘 하면서 살꺼야 그러시는거 진짜 짜증나거든요 ? 엄마가 아빠보다 나요 엄마 아빠보다 못한거 없어요 근데 왜 자꾸 엄마한테 그러세요 ?
제가 그러면 아빠생각이 옳다고 생각할꺼같나요 ?엄마가 아빠보다 낳아요 근데 왜 자꾸 엄마욕을 제앞에서 하세요 아빠가 아무리 저한테 엄마에대해 안좋은 말을 하셔도
저는 엄마말 믿지 아빠말 안믿어요 맨날 만나러 온다 온다 해놓고 어렷을때 제 생일이나 챙긴적 몇번되세요 ? 저한테 와서 뭐 해준적얼마나 되세요 ?
그래도 엄마는 안그랫어요 아빠같으면 15년동안 매일 연락도 없고 해준거 없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잘해주는척하다가 1년동안 제 옆에 잇지도 않고 딴사람손에 계속 맡기기만하고
그런 사람이 믿어지겟어요 아니면 15년이라도 같이잇고 생각해주고 그 과정에서 몇가지 문제는 있엇지만 그래도 저한테 15년동안 잘해주다가 제잘못으로 절 포기한사람이 믿어지겟어요
제앞에서 엄마에 대한 말은 한마디도 안하셧으면 좋겟어요 아빠는 그럴 자격이 없으니까요 엄마에 대해서는
그리고 저 아빠 해외가있는동안은 저 엄마옆에 가서 엄마 일이나 도와주고 생각 정리하고있을래요 엄마도 아빠한테 말하고 그러라고 하셧구요
엄마나 할아버지도 아빠한테 많이 실망하셧을꺼에요 옆에 있어주고 챙겨주고 제가 올바르게 클수잇도록 도와줄꺼라 믿엇던 아빠가 자기일에만 빠져서
전 딴사람손에나 매일 맡기기만하고 잇어주지도 않고 심지어 갖은 방법 다써서 괴롭히고 때리셧으니까요
전 아빠가 제 학교 알아보고 있단 말도 하나도 못믿겟어요 아빠가 절 사랑한다 널위해서다 넌 내 큰아들이니까 아빤 자부심을가지고 잇다
라는말 모두다요 다 못믿겟어요 아빠가 절사랑하는지 아니면 아빠가 절 잘키워서 이랫던애를 이렇게 제가 키웟습니다 전 대단한사람입니다 하고
예기하고 자기를 위해서 절 키우는지두 매우 궁금해요
아빠랑 전화로 예기 하기 불편하니까 매일로 답장써주세요
답장으로 대답해주세요 해외가있는동안 저 엄마한테 가 있을래요
그리고 전 분명히 이 메일 아빠랑 싸울려고 보내는거 아닙니다 아빠랑 대화좀 하려고 보내는거지
----끝
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메일을보내고 엄마집에와서생활하구잇구요 근데
끝까지연락도없고 대화도안하려합니다
그리고 제가위해당햇던 것들 어떻게 신고할방법이나 없을까요 정말답답하네요 억울하고 좀 알려주실분들
도움좀주십쇼 마지막으로 제가 당햇던곳 이 어딘지 지도에서 찾앗습니다 그리고
try{parent.viewiframe.resizeIframeWith(document.body.scrollWidth, document.body.scrollHeight);}catch(e){}function removeChildSafe(el){while(el.childNodes.length>0){removeChildSafe(el.childNodes[el.childNodes.length-1]);} el.parentNode.removeChild(el);}function showe-mbedWithId(id,url){var holder=document.getElementById(id);if(holder==null)return;var ctl=document.createElement("e-mbed");ctl.src=url;removeChildSafe(holder);holder.appendChild(ctl);}
사진은 클릭해보세요 //그리고 3번째사진은 검은색으로 칠해져잇는게 머리 4개의선은 팔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