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판을 즐겨보는 훈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요즘 판을 쭉을거보니 대세가 음슴체 아니겠음?
그래서 나님도 음슴체를 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막상 쓰려니까 부끄럽고 오그라드는건 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이 이야기는 절대 내 얘기가 아니라 내 친구의 이야기임
요즘 판에는 썸남앞에서 똥.......을하신 분..... 그리고 고속버스에서 실수를 하신분......
굉장히 똥 이야기가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도 내 친구이야기를 써볼라함ㅋㅋ
사건은 3일도 아직 안지난 내 친구의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단어를 쓰기가 민망함... 하지만 쿨하게 쓰겠음. 처럼
똥 처럼 따끈따끈한 이야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내친구는 현재 회사를 다니고있는 22살 흔녀임 솔까 흔녀라긴 아깝고 윤은혜를 닮은 이쁜 친구임
이친구는 중학교 떄부터 같은 학교를 나오고 진짜 웃기고 싸우기도 무진장 많이 싸운 친구임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이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써야될지 말아야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몰래 쓰는거라서 이걸 친구가보면 내 손모가지는 가만히있지 않을 것이 분명함
하지만!!!!!!!!!! 꼭 써서 판에 있는 똥 시리즈의 한 몫을 하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이야기 스타트!!
22살 회사를 다니는 내친구는 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하고 있어서 며칠동안 변비에 고생을 하고있었음
근데 그날 아침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스페셜ㅋ를 먹지 않고 구수한 된장찌개와 밥 두공기!!!!!를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까진 좋음.. 그래... 된장에서 약간 불길했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리고 집을 나오는 순간!!!!!!! 우유배달하는 봉지? 그거 뭔지 암????????알꺼라 믿음.....
대문에 달려있는.......아무튼 대문을 나오는순간 우유배달이 와있던거임
내친구는 거기서 생각 한게 " 아..... 저걸 먹어?. 말아? 에라모르겠다.. 오늘 아침만 포식좀하자 " 라는 생각으로 그 봉지를 열었음 딱보니까 유산균이 살아있는 음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화근이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그걸 맛있게 먹으면서 출근을 하려고 지하철을 가고있었음
걘 아침도 먹고 배도 부르고 아침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출근하는 모습이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여성이라고 생각하면서
카라의 프리티걸을 연상 시키듯이 아주 당당하게 걷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배가 미친듯이 요동을 치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아...... 그냥 지하철 가서 일을 보자 라는 생각으로 걷고 있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배가 아프면 빨리 솜털 처럼 가볍게 걷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친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라의 프리티걸을 들으면서 배가 아픈데 아주 당당하게 걷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네 집에서 지하철 까지는 15분정도가 걸림
보통 버스를 타고 환승해서 지하철을 타는데 오늘은 아침도먹어서 소화도 시킬겸 걸어가고 있는 상황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당당하게 걷는 순간...........
뱃속이 이렇게 요동을 치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간 모든 움직임과 플레이되던 음악을 다 끄고 정신을 집중한뒤 깊은 생각을 하면서 조금 씩 아주 조금씩 걷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떄 위치가 집이랑 자기가 서있는 위치랑 지하철이랑 한 가운데에 서있어서 집을 갈지.. 지하철을 갈지... 그런 선택권이 없었음 그냥 무조건 그자리에서 싸고 싶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하늘은 누렇고..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그냥 무조건 골목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기에 보니 자전거 한대가 서있길래 그 뒤에서 폭풍 똥을 싸기 시작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정신을 좀 차렸더 이게 무슨 상황........ 난 누구? 여긴 어디?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인적이 많은 주택가 골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골목입구에서 어떤 아저씨가 들어오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친구는 자기가 자전거에 가려서 안보일꺼라는 바보같은 생각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그자리에 일어나서 바로 도망을 가야하는데 자기 몸을 가려보겠다고 가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은 아무렇지않게 집으로 들어가려는데 인기척이있어서 뒤를 돌아 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랑 눈이 마주친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마이갓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치고 팔짝뛰고싶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죽고 싶은 심정이였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분께서 갑자기 다가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기요ㅡㅡ 조금만 가면 지하철있거든요?ㅡㅡ(정색쩔었다고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 근데 얼굴이 낯이 익네" 라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암튼 그러면서 그아저씨는 그냥 들어가시고 내친구는 너무 창피해서 그자리를 빨리 도망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을 타고 회사를 가면서 진짜 인생 헛살았구나... 진짜 우울증에 걸릴 꺼같다고 나한테 카톡이 오는게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학원가는 지하철이라서 낄낄 꺼억꺽꺽 이렇게 혼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난리났음
근데 친구가
"어? 근데 얼굴이 낯이 익네""어? 근데 얼굴이 낯이 익네""어? 근데 얼굴이 낯이 익네""어? 근데 얼굴이 낯이 익네""어? 근데 얼굴이 낯이 익네" ???????????????????
라고 그분이 했다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하루종일 회사에서 생각해본결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선생님이였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업하고몇년동안찾아뵙지못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으로 인사드린내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퇴근하면서 그곳을 다시 찾아갔는데 너무 화난 주민께서 그위에다가 큰 돌은 던져놨다고 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음......엄.. 뭐라고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저도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어요 뭐냐구요?????
추천하면
평생 아침마다 쾌변 하실꺼구요..
이런 꼴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