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디자이너들 어디에 숨어있는거임?
광고사라고 하지만 막상 현수막, 간판, 실사, 인쇄 요런거 다루는 곳임
솔직히 대학 나와서 누가 이런데 오겠냐만은.. 나도 4년제 나왔음 ㅠ
하도 답답해서 글씀
온다고 했으면 면접이라도 보러와야지? 잠수타면 장땡?
면접 보고 내일 뵙겠습니다 하고 갔으면서 잠수타면 장땡?
근무 환경, 조건이 안맞을수 있다는거 충분히 이해해.(나도 그랬음)
최소한 못오겠으면 이유라도 알려줘 전화 안 봤고. 중간에 끊고 하는거 굉장히 보기 안좋음
나 상처 많이 받았어..
암튼 구직중인분들 맘에 들지 않는다고 연락 안되는건 좋은행동이 아닌것 같애
못하겠으면 전화라든지, 최소한 문자로도 연락줘 그게 서로 매너인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