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야근 당연하게 시키고
주말 연락하고
연차 눈치 엄청 줬거든요.
근데 퇴사 이야기 꺼내니까
팀장이 갑자기 밥 사주고
연봉 이야기까지 합니다.
사람 귀한 건 나간다고 해야 아나 봐요.
진작 좀 잘해주지 그랬냐는 생각만 드네요.
그동안 야근 당연하게 시키고
주말 연락하고
연차 눈치 엄청 줬거든요.
근데 퇴사 이야기 꺼내니까
팀장이 갑자기 밥 사주고
연봉 이야기까지 합니다.
사람 귀한 건 나간다고 해야 아나 봐요.
진작 좀 잘해주지 그랬냐는 생각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