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들 여자 외모 정말 많이 본다.
한국여자들 남자 경제력 정말 많이 본다.
보통 어린나이에는 사랑이 더 크다. 하지만 어린나이에도 외모보는건 어쩔수없는것이다 인간의 본성이니깐
하지만 나이가들고 연애에 실패하고 이상한 이성들 만나고 하면서 생각이 바뀐다
특히 여자들의 생각이 많이 바뀐다.
남자=돈 으로, 사랑 그건 개나 줘버려 이런생각으로 남자가 자기한테 (물론 경제적으로) 잘 대해주면 그게 사랑인걸로 착각하게 된다. 이런 생각들은 어떤 계기로인해 서서히 물들게 된다.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더더욱 외모에 집착하게 된다. 외냐하면 여성들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랑을 느끼지 못할바에야 이쁜게 최고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인 것이다.
그렇다면 왜 여성들은 사랑을 개나 줘버렸을까? 여기에는 남성들의 배려부족도 있을것이고 여성들의 섹스에 대한 피해의식도 한 몫 한다고 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지배와 피지배를 명확히 구분하려는 분위기가 있다. 언어자체도 다양한 존칭이 존재하고 회사에서도 다양한 직급이 존재한다. 사회적으로 계급사회인 것이다.
이것은 연애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된다.
더사랑하는 쪽이 덜사랑하는 쪽에게 지배를 당하는 구조가 된다. 연인의 관계에서 이러한 권력구도를 당연히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로, 이후에 배신을 당하거나 이별후에 지배를 받은 쪽입장에서 더 치를 떨고 분노하는것이다. 미즈넷에도 이러한 권력구도에 놓여있는 글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오는데 특이한것은 지배당하는쪽도 그것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지배하는쪽도 그것이 당연한 것인양 더 착취하려고 하는 것이다.
어떠한 인간관계든 그 속에는 권력구조가 존재할 수 밖에없다.
하지만 연인이라는 관계는 그러한 구조에서 서로 벗어나려고 노력해야 하는 사이 이다.
하지만 한국사회에서는 그러한 배려를 찾아보기 힘들다.
나이가 들면서 이런경험이 누적되면서 한국여자들은 사랑같은 것을 일찌감치 개나줘버리는 상황이 된것이다. 여기에 섹스에대한 피해의식과 한국 여자특유의 복수심리가 곁들여져 남자들보다 더 빨리 사랑을 놓아버리게 되는것이다.
특히 한국 여자들의 복수심리는 굉징히 강렬한 것이어서 남성들에게 모든 경제적 의무를 지워버리고 나는 모르겠다는 입장을 사회적으로 널리퍼뜨리는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여성들의 행동은 남성들로 하여금 더더욱 섹스에 집착하게 만드는 결과를 낳는다. 이만큼 돈을 지불했으니 나도 섹스를 통해 그만큼의 댓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심리인 것이다. 남성들의 결혼 전후의 모습이 너무 판이 하게 달라졌다는 수많은 글들이 이러한 남성들의 습성을 대변하고 있다고 말할수 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남녀관계의 끝나지 않는 논쟁은 사랑없이는 끝나지 않는 논쟁이 된다는 것이다. 누군가 먼저 배려하고 손을 내밀어야 하는데 절대 먼저 손해보려고 하지않는다.
특히 여성들의 섹스에서 비롯된 피해의식은 둘사이의 화해를 용납하려 하지않는다. 기득권에 속하는 여성들은 또 이러한 피해의식을 더욱 부추겨 남녀 사이를 갈라 놓는 역할을 한다.또한 기득권에 속하는 남성들도 이런 생각이 퍼지는것을 기뻐할 것이다. 경제적으로 풍요롭기만 하면 얼마든지 젊고 아름다운 여자를 갖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유례없는 빈부격차와 남녀간의 갈등이 우연은 아닐것이다.
이렇게 왜곡된 성관념이 착취와 지배라는 인식으로 틀어박혀 있는 이상 영원히 한국에서 남녀관계의 개선은 요원할 듯 보인다.
여성들은 기득권 매채(특히 드라마)와 언론에서 남용하는 이미지에 선동되지 말아야 하며 남성들또한 넘쳐나는 섹스어필 아이돌의 이미지에 놀아나지 말아야 할것이다.
스스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깊게 생각해 봐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