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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늦은후회..

너무나 |2011.08.26 10:18
조회 1,166 |추천 0

안녕하세요.. 24살 청년입니다.. 생일이빨라..

 

그아이는 23살로 알고있겟네요..

 

그아이와 전 4살차이.. 저에겐 그아인 첫사랑 이였습니다..

 

채팅으로만나... 처음으로 천천히 제개 다가와준 그아이..

 

또.. 이기적인 제성격 1년이나 받아준 그아이...

 

그 1년동안 그아인... 저랑 같이 살면서...

 

전 영원히 그아이가 떠나질 않을거라... 생각하고..

 

무관심 했습니다.. 영원히 내편만 들어줄꺼 같았던 그아이..

 

영원히 내곁에서 나만볼줄 알았던 그아이..

 

그래서 떠난걸까요...

 

그아이.. 너무나 착한 아이엿습니다.. 너무이쁘고..

 

사랑스런 그아이... 후..

 

제가.. 집에서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만하고.. 그아인..

 

침대에누워서 혼자지내는 날이 많았습니다..

 

아니.. 제가 잘때까진.. 쭉 침대에 혼자엿습니다.. 혼자..

 

놀고... 제가하는게임 오분만 보면.. 질려해서...

 

휴.. 일방적으로 제가 화내고 소리치고..한겨울엔 반팔에 반바지만

 

입고 있는 그아이를.. 내쫒앗습니다.. 그아인..복도에서..

 

무릎꿇고 .. 울고잇고.. 전 게임하느라 정신이없어서..

 

그아이를 깜빡 잊고있다가.. 새벽에나.. 나가보고.. 그아이대리고

 

다시 들어오고.. 그렇게 내쫓아도.. 그아인 어디가지도 않고..

 

그자리 그대로 있었기에.. 신경 안썻습니다..그저 게임

 

다하고 아 맞다.. 하고 나가면 그아이가 있었기에..

 

하지만.. 그아이도 지쳤던걸까요.. 어느날.. 심하게..

 

싸우고 컵까지 던져 깨트린날.. 그날.. 그아인..

 

사라졌습니다... 3년이란 시간동안 우린.. 떨어져잇엇습니다..

 

그중간중간 찾아가서 빌어도 .. 돌리기엔 너무 늦었습니다..

 

제문신이 제 피어싱이 제주위에 여자가 싫답니다..

 

전그저.. 소개로받은 어떤여자아이.. 그저 문자하고 사진주고받고..

 

제가좋아하는여자랑 영화봣다 머햇다.. 얘기해준거 뿐인데..

 

그아이가 그러더군요.. 이럴라고 다시나랑시작하자고했냐고..

 

제가뭘 그리 잘못했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군대를 갔다오고... 그아이를 다시찾아

 

나섯습니다.. 역시나.. 그렇게 착한아이.. 그렇게 좋은아이..

 

남자들이.. 가만히 있었겟습니까.. 네..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아니요 남편이라고 불러야겠지요.. 이제 백일다되가는 아들이 있더군요..

 

사고친거였더군요.. 역시나 .. 그착한아이는.. 그남자한테.. 모든걸

 

맡겼나봅니다.. 하지만.. 사고칠줄은 몰랏습니다...

 

제눈엔 너무나 변해버린 그아이.. 실망감도 컷습니다..

 

그런데 ... 다시한번 만나고싶은 이마음은.. 다시한번 날사랑해줬음하는

 

이마음은.. 그아이의 아들 그아이의 남편 .. 그냥.. 밉습니다..

 

그아이는.. 저한테 편지도 쓰고.. 절다시 찾았더군요...

 

그걸 좀더 일찍알았으면.. 그아이는.. 제가군대가기전부터..

 

쭈욱 저만을 기다려왓던거였습니다.. 전 그저.. 노느라바쁘고..

 

그아이보다 훨씬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들한테 빠져..

 

문신도하게되고.. 피어싱도 하게되고.. 잠자리도 갖게되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내가그렇게 모질게 잘라버린 그아이는..

 

저를 찾고있었더군요... 하지만.. 그아이 신경도 안썼던그아이...

 

제가 찾았을땐 너무나 늦어버렸더군요...

 

다시한번 그아이 앞으로 다가가고싶은데..

 

그럴수가 없게됬네요...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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