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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통통하면 좀 어때? 피부가 백옥인데

부산남자훈훈 |2011.08.26 16:24
조회 90,812 |추천 117

 

절대빈곤과 기아퇴치를 위한 캠페인에 참석한 박신혜
건강미가 매력적이죠?! 점점 건강해지는 듯?ㅋㅋㅋ

그래도 22살이면 뭘해도 예쁜 나이

 

 

 

 

피부도 정말 백옥 같고

 광이 나는게 22세 답네요 ㅎㅎ

 

 

 

 

 

 

 

 

 

 

그런데 그새 많이 후덕해진듯~?

 

 

 

 

 

 

 

 

 

 

 

 

 

 

 

한 때 프로필에 기재된 몸무게가 논란이 됐던 박신혜....

45kg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었는데..ㅎㅎ

그 뒤로 프로필에서 그녀의 몸무게는 영원히 삭제....

 

 

 

 

 

 

 

 

 

 

뭐... 좀 통통하면 어때? 이 나이에 이럴 수도 있지 ㅋㅋ

 


피부가 백옥인걸 ^^

 

 

추천수117
반대수15
베플너몸보고말...|2011.08.29 10:02
어디 고친데 없이 깨끗하게 예쁜 얼굴에 연기도 열심히 잘 하고 있구만 왜 자꾸 후덕으로 몰고 가는지 모르겠네.. 살이 좀 더 오를때도 있고 빠질때도 있자나요 우리 다ㅠ_ㅠ! 좀 예쁘게 봐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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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08.29 12:02
왜그래..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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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뿌아앙|2011.08.29 12:52
실제로 보면 참 화면빨이 안받는구나 느껴짐 몇번이나 리플에 우려먹기로 썼는데도.. 난 이 사건을 잊을수가없다ㅜㅜㅜㅜ 나 고등학교 다닐때 박신혜 우리고등학고에 붙어있는 중학교다녔음 그때 한창 천국의계단 최지우아역 한정서로 뜨고 있을 무렵이었는데 가끔 쉬는시간에 매점가다가 보곤했었음 티비에선 살집도 있고 그냥 별로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날씬하고 정말 예쁘다생각했음. 어느날, 쉬는시간에 매점을 가고있었는데 앞에 박신혜가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고등학교어떤 여학생이 막 뛰어가더니 "정서야! 한정서!!!!!!!!!" 이렇게 큰소리로 부름.. 그러니까 박신혜가 뒤돌아봄.... 그랬더니 불렀던 고등학생이 "그래 한정서....... 그렇게 웃는거야..." 이렇게 말하는거보고 주변에 있던사람까지 웃겨서 쓰러졌는데ㅋ 오예! 이 내용으로 두번째 베플ㅋㅋ 이 영광을 박신혜씨에게 : ) 비루한 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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