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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 답답한 일처리

전숙자 |2011.08.26 16:51
조회 62 |추천 0

저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루폰에서 침낭, 방수 돗자리 세트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16일정도로 기억합니다. 택배 기사에게 전화가 왔으며 집에 있냐고 묻더군요.

지방으로 일을 많이 다니는 편이라 전 그떄 강원도 춘천에 있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경기도 광주 곤지암 삼리 원룸에서 살고 있습니다. 마땅히 맡길 곳도 없고 해서 집 비밀번호를

기사님에게 알켜주고 물건을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 실수 )

 

그리고 전 일이 끝나고 큰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전라도 광주쪽으로 바로 내려갔습니다.

오랜만에 내려간 고향이라서, 시골의 할머니집 담도 쌓고 일주일 동안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보니 물건이 보이지 않더군요.

좀 당황해서, 다음날 전화를 해보기로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습니다.)

 

그루폰에 전화해보니 전화 받은 여성분에게 이야길 했더니, 자기가 해결할 수준이 아닌가 싶어 담당자에게 연결을 시켜줍니다. 그리고 담당자와 이러쿵 저러쿵 전화를 하고 (이떄부터 스트레스)판매자의 전화번호를 알켜줍니다. (알아보고 전화드린다며 끊고 기다리는 시간이 기본 3~4시간)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이러쿵 저러쿵 택배회사를 알켜줍니다.

 

택배회사에게 전화를 해서 그루폰에서 신발을 같이 샀었는데, (신발은 침낭보다 배송이 빨라 직접 받음) 판매자들이 신발을 보냈는데, 착각한거 같다. 다시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물어봐라. 이런씩임. (신발은 택배회사가 전혀 틀린 곳이라 GS가 아니였음)

송장번호를 판매자에게 알아봐서 다시 택배회사에게 전화하니까 자기들은 물건을 넣었다고 왜 일주일이 지나고 말을 하냐며, 저를 의심하는 듯 말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물어 봤습니다.

그럼 이에 대해선 책임을 지지 않는냐고. 택배회사 아줌마가 말하길 책임을 질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택배 기사님도 퇴사했다고 오리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루폰에 전화를 했는데 자기들도 난처해 하며 기사님의 전화번호를 알켜줌.( 처음에는 이상한 기사 전화번호를 알켜줌.)

 

결국에는 모든 문제의 원인 택배기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기사님은 물건을 넣었고 작은 물건이라며 박박 우겨됩니다..

 

어떻하라고 나보고 이러면서 목소리 높이니까, 말해봤자 싸움만 날 것 같아 일단 끊음.

 

그리고 다시 그루폰에 전화를 하니 담당자는 자기가 다시 또 알아본다고 해놓고 소식 두절.

 

기다림의 하루 건너 뛰고 오늘 방금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GS그쪽에서 1588-5353이쪽으로 전화해서

 

접수하라고 합니다.

 

참, 이렇게 이 문제 해결할려고 글은 짧지만 시간은 오늘까지 4일쨰 입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 전화 통화는 안되고, 이럴경우  어떻해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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