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까지 써봤는데 생각보다 개공감 많이하고 적극적인 추천까지 해서 아직도..
한국엔 연애초보 찌질남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공감많이한 찌질이 연애 초보남을 위해 오늘은 립서비스로 3탄까지 진행해 본다.
그리고 반론제기도 있어서 하는 얘기인데
이글을 보는 특히 여자가 니가 좃때가리 달고 아는척 조카하네 십쉐퀴가~~ 이러는 여자들도 있겠지
그냥 공감되는부분은 내껄로 만들고 아닌건 흘려들으면되 열폭하지마 사실은 사실이니까.
나님도 가끔씩 톡보는데, 이런놈들 있더라..
몇달째~ 1년째~ 2년째~ 친구로 지내다가
여자로 보여 고백해볼라고 합니다~~
대충 이런놈들있지? 쉽게 확률로 알려주면 90%로는 차인다.
여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남자는 크게 2가지로 구분이 된다.
남자로 볼것이냐 친구로 볼것이냐.
이게 여자 두뇌에 정리가 되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보면되.
이젠 친구로 지낸이상, 더이상 고백하고 충격파 먹지마.
정말 내여자로 만들고 싶다하면 여자로써 접근해야된다 알간 ?
답답한 쉐키들 생각하니 갑자기 욕이 근질하군.. 초보남 쉽쉐키들아.
여자 고민들어주고 해결해줘서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만져보겠다고 ??
설령 니가 가슴 만지고 싶어서 썸싱이 생기더라도 이런남자를 여자는 친구로 본다.
깊은 관계발전가능성이 조카 낮아진다는 뜻이야.
여자입장에선 사랑땜에 우정을 망치고 싶지않다, 너에겐 감정없어, 넌 오빠같은 존재 머 이리되는거지
연애를 못하는 초보남들이 이런일을 자주 당해.
저 풍만한 가슴을 만지고 싶다.. 그런다면
고민거리도 잊을 만한 로맨틱한 말과 행동, 그리고 스킨쉽으로 그녀와 함께 즐기면되.
그녀와 친구가 될 여지를 절대 남겨 두지 않을 것. 명심해라 초보남들아.
품에 안을 생각없다면 여자도 얼마든지 좋은 친구가 될수 있어.
다만 저 풍만한 가슴을 만지고 싶다.. 한다면
절대 여자의 친구처럼 상담해주고 해결하지 말것.
개공감하면 추천 개비공감하면 비추 암거나 팍팍눌러.
너님들이 자신감도 생기게 댓글도 좀쓰고, 초보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