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하염![]()
주변에 특이한 친구가 잇어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첨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워낙에 글재주가 업는사람이라 ㄱ-..
재미없어도 양해바람 :)
서체는 대세인 음슴체로 가겟슘ㅎ_ㅎ
먼저 등장인물소개하겟슘 :
-나님
나님은 슴살 1학년 대학생임:)
깨구락지와 초등학교 동창이믄서, 중학교때부터 본격적인 절친
흔녀임// 예대녀(미술쪽)
-깨구락지
깨구락지도 나랑 동갑 1학년 대학생:)
얘도 흔녀임// 예대녀(방송쪽)
-희귀종
아........이 아이가 정말 특이하지
차차 설명하겠지만 난 이런 아이는 첨 봄ㅋㅋㅋ
깨구락지랑 내가 이 아이에게 희귀종이란 별명을 붙여줌ㅋㅎ
이 아이는 중학교때 처음 봄// 공대녀
동갑에 흔녀 ok
자 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함ㅎ
깨구락지가 준 얘기1
중학교 때 일임.
깨구리와 귀종이가 같은반이엇을때 일임
어느 날, 귀종이가 매점에서 피자빵을 하나 사옴
그리곤 뜬금업이 중학교때 보면 보통 반에 노는 애 한명씩은 잇지 않음?
귀종이가 깨구락지한테 장난식으로
노는 남자님 ㅎㅈㅎ을 보며 이거 주면서 걔한테 노래불러달라할까? 이랫다함
?????? 깨구락지 정색하면서 하지 말라그랫다함
그게 뭐하는짓임..ㅋㅋ
.
.
.
.
!!!!!!!!!!!!!!!!!!!!
근데 귀종이가 결국 사고를 침
귀종님이 노는애1에게 가서 노래불러달라고 한거임
그것도 이승기노래로..+_+
귀종이에게 빵 받은 노는애1도 어이없엇던 듯
그래도 장난식으로 노래불러줫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특이한 행동으로 반에서 이미지가 안좋앗던 귀종님//
사이가 안좋으면 안좋았지 절대 노는애들과 친햇거나 햇던건 아닌데..ㅋㅋㅋㅋㅋ
내가 직접 본 건 아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절로 상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어우 이건 소재가 너무 넘쳐남
내 친구 희귀종은 자기가 무슨 별나라 공주님인줄 아는것인지
친구들의 눈에는 전혀 그리보이지않건만
정작 수많은 남자들의 대쉬를 받앗다함ㅋㅋㅋ![]()
..우리가 보기엔 그냥 그냥...그냥 그저 그런 흔녀인데..![]()
여자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그냥 절친 남자님들한테도 물어봣을때도 그냥 흔녀라함
귀종이가 말해준 것 중 기억나는 것 중에 몇 가지 골라서 써보자면..
중학교때 귀종이가 물쇼를 갓다 함.
가만히 혼자 앉아서 물쇼를 보고 잇는데
?????????????
같이갔던 남자님이 자기 볼에 기습뽀뽀를 했다는거임
하앍ㅋㅋㅋㅋㅋㅋ우리 귀종이는 소설도 참 잘쓰는구나..
이번엔 참 감탄사가 절로나옴ㅋㅋㅋㅋ
그래서 인증샷을 보여달라고하였더니 정작 폰에는 물쇼 사진만..
그 기습뽀남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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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으로는 뭔가 싱거워서 기억나는 사연 하나 더 씀.
깨구락지와 나님과 희귀종님이 고딩때 안양으로 놀러갓을때의 일임.ㅋㅎ
안양에 가서 재밋게 놀곰.........
집으로 가던 중
때마침 안양역에 사람이 많은거임.
특히 한쪽 구석에 남자들이 많앗음
셋이 그 앞을 지나가는데
???????
귀종님이 안부리던 애교를 부리기 시작하는거임
"야아아~ 나 델꾸가아~엉~?"
원래 귀종님 우리한테 완존 시크하신분임.
특히 대학온 뒤로 더더군다나 더ㄱ-
문자도 두~번정도 보내야 귀종님 우리에게 답장을 주심ㅋㅋㅋㅋㅋ
이랫던 귀종이의 태도에 나님과 깨구락지 급당황.........ㅋㅋㅋㅋㅋㅋ![]()
급바뀐 우리 귀종님의 태도에 즉흥적으로 답함,ㅋㅋ
"알아서 굴러와랔ㅋㅋㅋㅋㅋ"
"저게 어디서 애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장난식으로 말하긴 했지만
깨구락지와 나님 이런모습 첨봄...............
귀종이와 친구생활 3년 넘게 햇지만...
여자애들 앞에선 볼 수 없엇던 그 모습..앍..잊을수가 업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앍 ㅋㅋ얘기 다 끝낫는디
이거 끝맺음 어떻게 해아하나..ㄱ-
후후후
글재주 없는 소자 글 하나 처음으로 올리옵니다.
사실 소재는 넘쳐나는뎈ㅋㅋㅋㅋ
톡 되면 또 올릴께용^_^*
재미없어도 읽어주신 톡커님들 클릭질 한번만 투자해서 추천눌러주고 가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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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 요염한 봉춤ㅋㅋㅋ
나대다가 맞는 짤방ㅋㅋㅋ
:)
아이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