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
9월6일이 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
출산후기 판보면서 진짜 엄청 아픈가봐... 이랬드랫죠..
그전에는 얼릉 낳고 싶고
고통이야 (원래 아픈거 잘참는편이라....) 뭐 얼마나 고통스럽겠어라고 솔직히 생각했습니다.
워낙 잘 참으니깐요..![]()
근데.....
새벽에 출산후기들로만 읽는데..
이건 제가 생각했던거완 다른 고통이 따른다는것을 느꼅습죠.... 하아....
점점 고통의 기대감이 ............... 불안함과 무서움으로 바뀌고있습니다.. 나 미쳐![]()
오랜시간의 진통...
아......칼로난도질당하는느낌이라고 막 ㅠㅠ ![]()
나 무서워죽겟네...... - 0-;;;; 후아
무통주사 그냥 놔주나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ㅠㅠ
선배님들
출산하기전에 ...... 관장하잖아요 ..
관장하고 나면 힘줘도
안나오나요??
신랑이 ...
막 관장해도
나오고 방구도 뿡뿡 낀다더라..
이러더라고요 ㅠㅠ
나쁜넘... 즐거운게냐???
...........
..............
.................... 여러모로 걱정임 ..
우리딸 빨리보고싶긴한대 ................. 출산하기가 겁나죽것네 ㅠㅠ
아 나 진짜 ... 어쩜좋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