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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가끔 웃긴일

남고 |2011.08.27 00:24
조회 63 |추천 1

hi~~~~ 전17男인 학생이에요~

 

제가 가끔 길가다가 어이없는사건이 많은데 들려드리려구해요 ㅋㅋㅋ

 

1.길가다가 님들 전봇대에 부딪혀서 기절해본적있음?

 

약 8살때 그날은 태권도에서 겨루기하다가 실컷맞고옴.....

 

그래서 나님은 무지우울했음..... 그래서 엄마가 마중나와계시는대

 

차에서 내리자마자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거임.... 그래서 눈물이 시야를 가려

 

그만 쾅하고..... 전봇대에 부딪혀 기절함....

 

엄마는 꽉안아주시며 다독여주심......ㅎㅎ

 

2.바지 지퍼의진실.

 

나님은 중학교 3학년때 집에 오다가 그만 소변이마려워 미친듯이 집으로 달림.

 

집에 들어와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해결하고 시원한마음으로 나옴~

 

그리고 컴퓨터를 키고 메이플을 신나게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들어오신거임 ㅋㅋㅋ 그떄 교복바지를 벗지도 않고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날보자마자 하는 왈  "너 야동봣지 ?"

 

흠 그때 난 머리속으로 오만가지생각을함 왜 저러나

 

난 생각없이 바지를 봤음....

 

her......바지가 열려있었음..... 그래서 의심받은거임 ㅠㅠ

 

급 지퍼올리고 아니라 부인했지만 엄마의 눈길은 이미 확신했다는표정..; 아닌데..ㅠㅠㅠ

 

3.취객vs나님

 

이것도 중3떄임..... 베프랑 길을걷다가 매일지나는 편의점에서 껌을사려고들어감.

 

근데 이게뭐람 직원이 당황을 하고있었음. 알고보니 옆에 어떤 취객분이 행패를 부리고 있었음..

 

나님과 베프는 걍무시하고 껌을 사고 나가려는데 그 취객이 날 어꺠를 치는거임.

 

무시하고 나가려는데 맞장뜨자고 계속 그러는거임. 나님은 화가났지만 취객분이라 대꾸 안할려하는데

 

시비를 거는거임! 편의점에서 어꺠빵으로 모르는사람에게 맞아본건 처음임 ㅋㅋ

 

4.트랜스포머 우산 ㅋㅋㅋㅋㅋ

 

나님은 비가 왕창오는날 베프와 또 우산을쓰고 가고있었음 ㅋㅋ 4거리에서 길을건너려는데 비가 많이와 무지 길이 미끄러운관계로 조심했어야하는데 베프가 갑자기 넘어짐 ㅋㅋㅋㅋ 거기까진 이해되는데 우산이 뒤집힌거임 ㅋㅋㅋ 근데도 그친구는 모르고 저와함께 집까지 우산 뒤집어 쓴채로감.... 솔직히 부끄러워 좀뒤로 빠져서 걸었음...ㅋㅋㅋ

 

 

하암...... 대다수분들이 그러시듯 끝맺음은 참어렵죵~?

 

ㅋㅋㅋㅋㅋ 그래서난 과감히

 

날추천한다면 수능올1등급에 서울대 함께 가자~~

날 비판한다면 내가 꿈에 나타나 저주할꺼야야ㅑㅑㅑㅑㅑㅑㅑㅑ

 

ㅋㅋㅋ 이야기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오타나 맞춤법틀린거나 반말이라도 이해점요 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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