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시장 과 한(딴)나라당에게..
이번 주민 투표결과는 정확하게 알수 없지만...강남쪽이 우세하니..오세훈시장과 같은 입장이 많이
나왔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근데..왜 오세훈시장은 그렇게 구분을 지을려고 했는지 아직도 납득이 되질 않는다....정말로..
지금 현실을 몰라서 그러는 건지 정말....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장기임대아파트 앞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다른 아파트에 사는 학부모들이 그 초등학교에는 자신의 아이들을 보내기 싫다고 한다...
이유는 아래와 같다.
"장기임대아파트 거주 = 못사는 사람(저소득층)"
문제는 여기서 그치는게 아니라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아이들이나, 그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한다고 한다 ....오히려 놀림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한 학급에 유상급식과 무상급식을 받는아이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면....어떻게 학생들끼리 모르게
급식을 할 수 있다는 것인지....
우리나라 정서상으론 전면 무상급식을 허용해야쥐... 오세훈시장말대로 나누게 되면 분명 더 큰 문제가
발생되는건 나만의 생각인가...
지금도 거주 아파트로 해서 못사는 사람...잘 사는 사람으로 구분하는데...
어제까지 둘도 없는 친구에서 오늘은 그냥 못사는 친구로... 어울리지 못하는 일이 발생될 수 있다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엄마들의 치마바람이 어느정도냐...돈좀 있다는 엄마들이 학교운영에 적극 참여해서
감놔라, 배놔라 하는데...자신의 아이들이 저소득층 아이들과 한 학급에 있게 그냥 둘것 같은가...
그렇게 되면 "없는 집안의 학급", "있는 집안의 학급"으로 나눠질수도 있다는 말이다.....
진정 세금이 소중하다고 생각되면...정말 그런생각이면 진짜 필요한데 세금을 지출해야하고..
대한민국에서 소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모두 세금을 내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말이다.
직장인이 무슨 봉도 아니고, 주구장창 세금만 가지고 가면서 어떻게 어디에 사용되는지 모르는건
너무 잘못된거 아닌가....그리고 자영업자들에도 세금을 정확하게 징수를 해야 한다....
얼마나 많은 자영업자들이 탈세를 하냐...그 중에 고소득자들도 너무 많고....잘좀 해라 정말...
슬대없는 곳에 세금 먹이지 말고....대한민국에서 소득이 있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정확하게 징수하라는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급,유급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나라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의 식사를 단 한끼라도
최고의 영양, 최고의 맛, 배부르게 먹을수 있게 하는게 우선아닌가....한다.
한창 성장기때 돌아서면 배고픈 아이들인데....지금 이런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말이다.
엄마가 바로 해주신 밥처럼.......제발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해 줄길 바라면서 끝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