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판을 처음 써봐서 잘모르지만!
그래도 제가 오늘 겪은 일은 혹시나 해서 여러분께 말해드릴려고요
저는 음슴체 안써요!!!
여기부터 스타트-------------------------------
이일이 일어난 것은 오늘 새벽 4시 58분경입니다.
저는 고등학생이라서 집에 자주못가고 기숙사생활을 하는데요
오늘밤 제가 잠을 설쳐서 잠을 못자고 있는데 때마침 제 핸드폰에
전화가 오는거에요
제 핸드폰은 원래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가 자주옵니다.
제가 쓰기전에 제 전화번호를 쓰셨던 분이 계셔서 그분한테 걸려오는 전화인 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모르는 전화는 잘 받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새벽에 갑자기 전화가 오는거라서 저도 당황하고 혹시나 가족에게 무슨일이있거나
아니면 친구에게 무슨일이 생겼거나 그런 생각에 저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남자가 받는거에요
저: 여보세요
남자: ○○아 나 누군지알겠어?
저: 누구신대요
남자: ○○아 나 남중오빠야
정말 태어나서 처음들어보는 생소한 이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남자가 갑자기 저한테 집이냐고 하면서 계속 한마디 한마디 끝날때마다
지금 집에 있어?
라면서 계속 저에게 집에 있냐고 오빠모르냐고 계속 물어보는 겁니다.
그때만 해도 저는 아는 사람인가 제이름을 아는 사람이면 저한테 전화가 온게 맞는데라는 생각을 하며
침착하게 그사람이 하는 소리를 듣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사람이 나 기억 못하겠어??
26일날 맛집맛집에서 만났었잖아.
그런데 맛집맛집도 모를뿐더러...
저는 26일은 금요일이기 때문에 계속 학교에 있었고 기숙사 생활을 하기 때문에
밖에 나갈 일이 거의 없는 학생이였습니다.
저는 그때 아 이사람ㅋ정보유출ㅋ이구나 하는생각에
그냥 바로 끊어버렸습니다ㅠㅠ
혹시나 집아니라고 햇었으면 집으로 전화해서 보이스피싱할까봐
엄마한테 바로전화해서 저 잘지낸다고 말했고요
혹시나 남중이라는 사람 아는 친구있을까봐 다물어봤는데 절때없다면서 그러더군요...
저 톡 처음써보는데.......ㅋ추천좀 많이 많이 해주세용
아그리거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이거 정보유출이 맞을까요?
--------------------------------------------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생긴다~~~~~~~
정보유출 피해 조심하세요~~~~~~~~~~~~~
진지함
+ 아그리고 추가할것!!!ㅠㅠ오늘 새벽에 어제 새벽에 전화왓던시간하고 1분차이도 안나게
또 그번호로 전화가 와서 제이름을 부르더라고요 그냥 끊어버리긴 했는데ㅠㅠ
아직도 좀 그래서 그냥 스팸해놯긴 해놨어요ㅠㅠㅠㅠㅠㅠ다들 진짜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