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물이 단물로 바뀌는 성경상의 기적이 전남 무안에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김명술 목사 ]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짠물이 단물이 되었습니다!"
제가 담임하고 있는 무안 만민교회 성도님들이 서로 인사할 때마다 나누었던 믿음의 고백입니다. 그런데 지난 3월 5일, 이 고백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정말 놀라운 일을 체험하게 되었지요. 마치 지금으로부터 3천여 년 전,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마라'의 쓴물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단물이 되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부흥을 거듭해 아름다운 성전터로 이전하였으나
무안 만민교회는 지난 '97년 4월 21일 개척하여 하나님의 축복으로 부흥을 거듭하자 성전 건축을 놓고 전 성도가 부르짖어 기도하였는데 '신우수양관'이라는 곳이 오래 전부터 매물로 나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바다 한가운데 있는 섬이지만 8천여 평의 대지에 체육시설 및 수영장, 놀이동산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바로 눈앞에는 드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어 전경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그래 바로 이곳이다!" 저는 매일 무안 앞 바다를 바라보며 '마지막 때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선봉 교회가 되리라.'는 꿈과 비전을 갖게 되었고, 무일푼인 상태에서 성도님들과 함께 금식하며 매일 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또한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돌듯 신우수양관 건물 기둥을 하나씩 부여잡고 응답해 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하기도 했지요.
"하나님! 이곳을 우리에게 주옵소서!"
드디어 건축위원 모임에서 1억 원이 넘는 계약금을 마련할 수 있었고, 그 후 성도님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성전 건축을 위해 하나님께 드리고자 힘쓰고 애썼습니다. 그 정성을 기뻐받으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역사해 주셔서 '99년 2월, 기적적으로 성전을 수양관으로 이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 사정이 열약해 식수난으로 고심하던 중
그런데 교회를 이전한 후 한 가지 뜻하지 않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역하기에는 좋은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었지만 식수가 문제였던 것이지요. 그곳은 본래 무인도였으나 간척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한 곳이었기에 식수가 없었을 뿐더러 지하수를 파도 먹을 수 없는 짠물밖에 나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약 3km쯤 떨어진 이웃 동네에서 식수를 호스로 공급받아야만 했는데,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생활용수는 항상 부족한데다 약 3km에 걸친 호스가 겨울에 동파되거나 잦은 시설 공사로 인해 파손될 때면 물 공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지요. 이로 인해 재정의 손실은 커져만 갔고, 호스를 관리하시는 사찰 박기오 집사님의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오죽하면 저는 '먹지는 못하더라도 허드렛물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 교회 옆 동산에 약 6년 동안 방치되어 있던 지하수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궁리하게 되었습니다. 그 지하수는 이전 수양관 주인이 식수난을 해결하고자 파 놓았던 것인데 짜다 못해 써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짠물은 단물로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의 생겨
이렇게 날마다 물 문제로 고심하며 기도하던 중, 전광석화(電光石火)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쓴물이 단물로 바뀌게 하시고, 여호수아를 통해 요단강의 흐름을 멈추게 하셨으며, 예수님을 통해서는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기사와 표적들을 나타내셨다는 성경상의 증거들이 스크린처럼 지나갔습니다.
'그렇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 역사하셨던 것처럼, 지금까지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났던 하나님의 크신 권능의 역사들을 수없이 보아 오지 않았는가?'
연탄가스로 인해 죽은 자가 살아나고, 85년 만에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고, 55년 만에 귀가 들리며,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짧은 다리가 길어지며 수많은 사람들이 잉태의 축복을 받는 등 의학이나 과학으로는 도저히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 난치병 환자들이 온전해진 역사들을 본교회에서 15년 동안 신앙생활해 오면서 수없이 목도해 왔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가 녹음되어 있는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와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코사지, 사진, 옷깃만 스쳐도, 눈빛만 마주쳐도 강한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며, 심지어는 고장난 각종 기계가 고쳐지는 등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희한한 능, 기이한 일들을 수없이 보아 왔지요.
그러니 당연히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께 사랑받는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얼마든지 짠물을 단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왔습니다. 그러던 작년 7월경, 광주, 무안, 목포 만민교회가 연합하여 저희 무안 만민교회에서 여름 수련회를 개최하였는데, 그 때 식수가 부족하여 큰 불편을 겪어 저는 성도님들과 함께 짠물이 단물이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목자를 신뢰하고 전성도가 하나님께 믿음을 내보이니
그러자 저는 어느 순간에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현실로 나타내 보이자. 그래서 입술로 믿음의 고백을 하나님께 드리자.'라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믿음을 기뻐하시고 주일학교 학생들로부터 연로하신 성도님들에 이르기까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 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도록 역사하셨습니다. 또한 성도님들은 서로 인사할 때나 전화할 때에도 "짠물이 단물되었습니다!" 하고 믿음의 고백을 하였으며, 심지어 복음성가 가사를 개사하여 "짠물이 단물되어 기적이 나타났네." 하며 찬양을 하기 시작하였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하나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는 것은, 저와 성도님들에게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연단을 허락하셔서 알곡 성도로 만들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작년 5월, MBC [PD 수첩]의 왜곡, 편파 보도로 교회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성도가 믿음으로 갖가지 어려움을 이겨나가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고, 정금 같은 믿음을 소유하여 축복받을 그릇들로 변화되었던 것이지요.
저는 이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축복이구나!' 하는 큰 깨달음이 오면서 더욱 모이고 기도하기에 힘쓰는 한편,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뵙고 가르침 받기를 사모하였습니다. 이렇게 목자와 양의 바른 관계를 잘 유지해 가며 가끔 무안 만민교회의 어려운 물사정을 말씀드리고 기도를 부탁하였지요. 그러던 지난 2월, 이재록 목사님께서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6주 동안 산상 기도를 하신다는 말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때다!"
저와 성도님들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산상 기도를 마치시는 날까지 릴레이 금식을 하며 작정 기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전성도가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한 끼, 3일, 5일, 7일 금식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이재록 목사님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올렸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축복기도를 받은 후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서 산상 기도를 시작하신 2월 21일부터 10일 동안 무지개가 하루에 한 번씩 무안 만민교회 위에 떠 있는 달 주위에 둥그렇게 둘러져 있는 것이 아닙니까. 너무나 신기하고 황홀한 광경을 목도한 성도님들과 저는 '이건 필시 예삿일이 아니고 축복의 징조리라.' 믿고 기대에 한껏 부풀었습니다.
이처럼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열흘간의 1차 기도를 마치시고 돌아오신 지난 3월 3일, 저희는 서울 본교회에 올라가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그 동안 있었던 일들을 간증하면서 3월 5일부터 실시되는 전도대회를 놓고 이재록 목사님께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전도대회를 위해 기도를 해 주시면서 "무안 짠물이 단물되게 해 주시고" 라는 기도를 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순간 너무 기뻐서 "아멘!"으로 받았습니다. 지극히 짧은 기도였지만 너무 감격적인 순간이었지요.
예배를 마치고 무안으로 내려오는 길에 저에게는 세 가지의 생각이 연이어 떠올랐습니다. 맨 먼저, '기도를 받았으니 앞으로 짠물이 단물이 되겠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이어서 '아니야, 기도를 받았으니까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요즘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한 손수건의 역사가 대단하니 믿음으로 지하수에 손을 얹고 기도를 할까?'라는 생각이 왔지요. 그 순간 '이것도 아니야.' 하고 물리쳤습니다.
세 번째는 '모세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듯이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기도는 곧 창조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이미 당회장님이 말씀하신 순간 짠물은 단물이 되었어.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만 돌리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생각으로 마음을 굳게 한 후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짠물이 단물로 변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고
그리고 다음 날, 주일 대예배시 무안에서 무궁화 위성을 이용한 동시 화상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이재록 목사님께서 무안 만민교회에 대해 언급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제 마음이 더욱 충만해져서 예배를 마친 후 광고시간에 "당회장님께서 짠물이 단물이 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해 주셨으니 이미 짠물은 단물이 되었습니다."라고 단에서 선포하였더니 모든 성도가 "아멘!"으로 화답하고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올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는 예배후 교회 문을 나와 전성도와 함께 지하수 샘이 있는 동산에 올라가서 빙둘러 서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짠물이 단물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올렸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사찰 박기오 집사님이 짠물이 단물이 된 역사를 확인해 보기 위해 지하수 샘에 다가갔습니다. 시선은 온통 수도 밸브에 모아지고 잠시 긴장이 감돌았습니다. 드디어 밸브를 틀자 물이 콸콸 쏟아졌지요. 저와 성도님들은 일제히 두 손에 물을 받아 물맛을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니! 이럴 수가!"
"목사님 물맛이 달아요.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셨어요!"
너도나도 물맛을 본 후, 이곳 저곳에서 "와!-" 하는 탄성과 함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외치기도 하고, 무릎꿇어 기도하고 찬양하기도 하는 등 일순간에 흥분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새삼 느끼는 순간이었고, 그 때 서로 기뻐하는 모습은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고 천국에 가서야 그 상황을 다시 볼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 때 영안이 열린 성도들은 그곳에 주님과 함께 천군 천사가 나타나신 것을 보았고, 또한 하늘로부터 밝은 빛이 지하수 샘터에 쫙 비추이고 동산에 빛기둥이 서 있는 장면들을 보고 기뻐 어찌할 줄 몰라했습니다. 순식간에 온통 축제 분위기가 되었지요. 정말로 하나님의 능력이 신묘막측할 뿐이었습니다.
저는 즉시 서울 본교회 이재록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팩스로 소식을 알렸고 주일 저녁 예배시간에 화상을 통해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당회장님!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리겠습니다."
"예 아멘. 여기도 영광돌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정말 신묘막측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모든 설교 실황이 전세계에 중계되기 때문에 무안 만민교회 남, 여선교회 회장님들도 전화 통화를 통해 짠물이 단물로 바뀐 것이 사실임을 알렸지요.
갖가지 치료의 역사도 나타나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임을 더욱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짠물이 변한 단물을 바르고 치료되는 역사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김신자 집사님의 딸 지사라 어린이는 목에 피부염으로 진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는데 단물을 바르고 난 다음날 깨끗이 치료되었으며, 서울 본교회 오현주 집사님은 종기에 단물을 발랐더니 그 다음 날 치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임정국 집사의 아들인 임재훈 어린이는 얼굴에 울긋불긋하게 피부병이 있었는데 무안 단물을 바르고 다음날 일어나니 깨끗하게 치료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여 성도님들은 쌍꺼풀이 생기기를 기도하며 그 단물을 발랐더니 쌍꺼풀이 생기기도 하였지요. 저는 다만 도구로서 사용되기만 했는데 놀라운 창조의 역사를 베풀어 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하늘의 권능을 받아 기도해 주시고 새예루살렘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사랑하는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기적의 현장
2000년 3월, 하나님께서는 무안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화되는 창조의 역사를 베풀어 주셨다.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통해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이 무안단물은 2007년 10월 공인 연구기관인 미국 FDA(식품의약국)의 검사 결과, 미네랄이 풍부한 양질의 물로 판명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것을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자마다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죽은 나무가 소생하고 마음의 소원까지 응답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Click Bible
기사 : 천기와 기상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역사를 말한다. 이를테면 구름을 움직인다거나 비를 오게 하고 오던 비를 멈추게 하는 것 등이다. 또한 태풍의 경로를 바꾸거나 소멸시키기도 하고 무지개가 나타나기도 한다.
표적 :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며 들리지 않는 귀가 들리며,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짧은 다리가 길어지고 소아마비나 뇌성마비가 온전해지는 등의 역사를 말한다. 나면서부터 기형 또는 불구이거나 완전히 퇴화된 부분이 온전케 되고 부스러진 뼈가 붙어서 정상이 되며, 없던 뼈가 생겨나고 끊어진 힘줄이 붙기도 한다.
희한한 능 :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치료되고 악귀가 나가는 역사(행 19:11~12)가 나타났다.
기이한 일 : 엘리야가 큰 비가 오게 해 이스라엘에 임한 3년 반 동안의 가뭄을 멈추게 한 일(왕상 18:41~45),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샘물이 터지게 한 일(민 20:10~11) 등이 있다.
창조의 역사 : 예수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일(요 2장), 사르밧 과부가 엘리야의 말에 순종해 축복받은 일(왕상 17장), 모세의 믿음과 순종으로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일(출 15:22~25) 등이 속한다. 2000년 3월 5일,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했다. 이 기적의 현장이 바로 무안단물터이다.
생명을 주관하는 역사 : 사고나 질병으로 이미 신경이 마비되고 세포 조직이 죽은 경우와 암, 에이즈, 결핵 등 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도 성령의 불이 균이나 바이러스를 태우고 질병으로 손상된 조직이 하나님 권능으로 생성되면 완치가 된다.
시공(時空)을 초월하는 역사 : 마태복음 8장에는 예수님께서 말씀으로만 명하셔도 하인의 중풍병이 나을 것을 믿은 백부장이 응답받은 내용이 나온다. 이는 백부장이 예수님께 온전한 믿음을 내보여 시공을 초월하는 역사가 나타난 것이다.
영의 공간을 활용하는 역사 :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품으시는 대로 시간을 늘일 수도, 줄일 수도, 멈추게 하실 수도 있다. 이러한 영의 통로를 활용하면 기후를 조절할 수 있는데, 가뭄과 홍수, 화산 폭발이나 지진 등의 자연재해를 막을 수 있다.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