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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과 박태환 선수가 함께하는 김덕현선수 가능성 이벤트

김희진 |2011.08.29 11:05
조회 3,61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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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끝나가는 마당에

늦더위가 요즘 기승을 부리고있네요

너무 덥다고 아이스크림은

배탈이 나지 않을정도로 적당히 드시고

 

이럴때는 월드컵이나 올림픽 등.. 재미있는 스포츠 경기가 중계된다고 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무더운 여름에는 항상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가 있었고,
저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네요^^

 

2002년 여름. 벌써 9년전의 이야기네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신입생 첫번째 맞이하던 여름방학.
(그때도 집에서 있었던 것 같네요. 하하하)
페널티킥을 넣고 4강 확정을 지으며 환하게 웃던 홍명보 선수의 웃음이 아직까지 눈에 훤하네요.
대한민국 축구의 월드컵 4강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08년 여름 휴. 벌써 3년전의 이야기네요.
대학 졸업 후 6개월의 고된 취업 준비를 거쳐서
제가 그토록 꿈에 그리던 회사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최종 합격 통지를 받고 취직하기 바로 전주…
(그때도 집에서 TV시청을 하고 있었네요. ㅋㅋㅋ)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의 금메달 소식!
수영에서 금메달이라니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여름. 국제적인 세계적인 육상 대회가 대구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우샤인 볼트, 이신바예바 세계적인 선수도 출전한다고 하니 완전 기분이 좋습니다.
주말에 무료한 저에게 이렇게 단비를 내려주는군요.
대회관련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눈에 띄는 영상이 있었습니다.

 

바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선수가 대한민국 육상 유망주를 응원하는 영상이더라구요.
박태환 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까지…

 

 

 

김덕현 선수는 9월에 열리는 육상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로는 유일하게 메달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인데요, 많은 가능성을 가진 선수임에도 인지도가 높지 않아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마냥 천진한 동네 아이같기만 했던 김덕현 선수는 조금은 늦은 나이인 중학교 3학년에 육상을 시작했습니다. 남들보다 늦은 시작이었지만 그 누구보다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다양한 세계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한중일 주니어대회, 2006년 싱가포르 오픈 국제육상대회등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그를 가장 힘들게 했던 건 연이은 부상이었는데요.
크고 작은 7번의 부상이 있었지만 그는 7번의 재활 치료를 통해 아시아 최고의
육상 선수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7전 8기의 정신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육상선수인 김덕현 선수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게 조금은 아쉬웠는데요…
김덕현 선수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요.
김덕현 선수의 이름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또 김덕현 선수에게 힘을 실어줄수 있는
좋은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유투브와 SK텔레콤 블로그에서 동시 진행하는거 같으니
김덕현 선수의 가능성을 힘차게 응원해 주세요!!

 

김덕현 선수 파이팅! 대한민국 육상 파이팅!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 파이팅!

 

 

이벤트는 이곳에서 참여하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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