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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의사집안 어머니, 바라는게 많아 파혼했습니다...

에휴ㅠㅠ |2011.08.29 14:16
조회 50,878 |추천 15

http://pann.nate.com/b312673853 

(후기)

 

 

 

 

원글 내용 다 지웠습니다.

지울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역시 의사는 한 다리 건너면 알고 하는게 맞는 말인거 같아요.

 

오빠랑 친한 동료 몇 분중에 그 중에서도 몇분들만 살~짝 알고 계셨는데

요 근래에 많이는 아니지만, 오빠 병원 몇몇 분들께서

요새 무슨 일 있는거 같던데 하시며 오빠한테 물어봤대요.

 

안그래도 스트레스 많은데, 그런것 까지 물어보니 죽을맛인가봐요.

제가 쓴 글에 의해서 살짝 알아채신 분들도 없지 않아 계실거 같고..

 

그래서 저희 가족이나 오빠가족 신분이 상세히 적혀있던 원글은 삭제할게요.

추천수15
반대수30
베플파인트리|2011.08.29 20:35
자작같은데요. 시아버님 흉부외과 시아주버님 치과의사 남친 이름 재윤이.... 이렇게만 써도 다 나올텐데.... 정말 예물을 300, 500 이라니... 논현동 오피스텔 40평대... 가격이나 알고 쓰나요? 그리고 파토났다면서 ㅋㅋ ㅜ.ㅜ ㅋㅋ 이런 표현이 나오나요? 절망적인데....에휴 그리고 왠만해선 본인스스로 "아름다운 겨울 신부가 되려했던" 이런 표현 안쓰잖아요...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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