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12673853
(후기)
원글 내용 다 지웠습니다.
지울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역시 의사는 한 다리 건너면 알고 하는게 맞는 말인거 같아요.
오빠랑 친한 동료 몇 분중에 그 중에서도 몇분들만 살~짝 알고 계셨는데
요 근래에 많이는 아니지만, 오빠 병원 몇몇 분들께서
요새 무슨 일 있는거 같던데 하시며 오빠한테 물어봤대요.
안그래도 스트레스 많은데, 그런것 까지 물어보니 죽을맛인가봐요.
제가 쓴 글에 의해서 살짝 알아채신 분들도 없지 않아 계실거 같고..
그래서 저희 가족이나 오빠가족 신분이 상세히 적혀있던 원글은 삭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