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20살 흔녀입니다
몇일 전에 개시리즈?로 ~개, ~하개로 올라온 글이 너무 재미있어
저희집에서 키우는 새들을 데리고 새시리즈를 써보려고요.
따라한다고 욕하실 분들은 뒤로 눌러주세요

발 헛디뎠새

밥먹는거 처음보새?

뜯고보새

사는개 힘드새

나 이쁘새?

초췌하새

이건 뭐새?

올라가새

라인 어떠새?

죄지었새

눈 감았새

잡혔새

거울보새

예쁘게 찍으새

하품하새

짧으새

쫓아가새

같이 뜯새

목 어디갔새

이거 놓으새

뭘 보새

뚱하새

오늘 상태안좋으새

한판 뜨새

이 아이가 암컷으로 나리

이 아이가 수컷으로 하늘이
평소엔 이렇게 예쁜 아이들이랍니다.
전 몇년째 솔로인데 이 녀석들은 한참 깨볶는 중이라 서로 좋아 죽습니다.
그리고 새는 비듬도 많고 더럽다는 분들도 많으신데 얘네도 욕조넣어주면 스스로 잘 씻어요ㅋㅋㅋ
새가 주인은 알아보냐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강아지만큼 따르지 못하지만
그것도 각자 나름대로 성격에 다라 다른거고요, 주인 충분히 알아봐요:)
피식이라도 하셨다면 추천!
귀엽다고 생각하셨다면 추천!
애완동물 키우거나 좋아하시면 추천!
그래도 새는 싫다 반대!
글쓴이 글 너무 재미없다, 시간만 버렸다 반대!
이 글때문에 새가 싫어졌다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