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람지씨의 미국생활이야기:) - 크리스탈 교회, 롱 비치, 대형마트 들

꼬마람지 |2011.08.31 09:39
조회 15,379 |추천 28

 

 

 

 

 

 

 

 

2011.7.20

 

 

 

 

안녕하세용 람지예요:)

그동안 미국에서 인터넷 되서 올릴수는 있어도 바빠서 하나도 올리지 못했었네요ㅠㅠ

저 이제 한국 다시 왔답니당 사랑

참, 20일날 까지만 해도 디카시간이 한국시간에 맞춰져있어서

미국에서 하루 지나지도 않았는데 하루 넘어가서 20일날로 맞춰졌었나봐요ㅎㅎ

그래서 미국시간으로 19일날이랑 20일날 사진이 따로 찍혀졌어요!

 

 

 

 

 

 

 

 

 

 

 

 

 짠!! 제가 2주간 동생과  머물렀던

LA 근처인 다이아몬드 바의 플라톤에 있는 고모부 댁이예요.

40일동안있었다면서 왜 2주간만 있냐구요?

곧 또 이사가거든요 그리고 또 2주후에 또 이사를 갔어요....허걱

 

 

 

요건 큰고모부댁 현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제 친척언니가 작업도구로 쓰던 소파들이 있어요.

원래는 다이닝룸인데 곧 또 이사간다고 그냥 여기에 놓아뒀다고 하네요

 

 

 

거실로 올라가는 계단!

 

 

여긴 거실이자 주방이예요.

 

 

제가 2주간 썼던 방입니당

 

 

 

 

 

미국 와서 처음으로 먹는 아침식사예요! 

다른집들은어떤지 모르겠는데 저희 큰고모부 댁에서는 항상 콘프러스트와 계란후라이, 그리고

야채로 아침밥을 먹는답니다:)

 

 

요기는 LA 에 위치한 Cristal church 랍니다

교회 전체가 모두 유리로 쌓여있기 때문에 크리스탈 교회래요.

 

 

 크리스탈교회 내부모습 이예요.

 

 

 

워낙에 교회가 크고 유명하고 멋지다 보니

이곳에서 결혼식을 하는 커플들도 많다고 하네요ㅎ

특히 크리스찬인 사람들은 이곳에서 결혼하는게 소원이라고들해요

결혼식 예약하는것도 일년전에 예약해도 될까말까 한다는 곳이라는거..

 

 

 

 

여긴 교회 외부에 있는 납골당 이예요. 

 

 

 

옆에 묘지도 있는데

보통 생각하는 묘지들처럼

으스스 하지는 않았어요.

 

 

 

 

 

이 곳은 사람들이 조용하게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갈 수 있는곳이래요

 

 

 

 어마어마한 크기의 교회 내부@.@

 

 

 

여기는 교회의 사무를 보는 건물이예요.

단지 교회의 사무를 보는곳일뿐인데 이곳마저도 엄청나게 커요.

 

 

 

 

교회 부지 안에 여러개의 건물들이 있는데 다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이 종들이 딸랑이는 건물 앞에서 매년 크리스마스때

저 건물크기 만한 엄청큰 트리를 세워놓고서 축제를 한대요~

 

 

 

 

교회부지 안에 있는 동상이예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동상의 디테일이 남달랐어요.

이것말고도 굉장히 많았답니다.

 

 

 

자! 그러고나서 LA 근처에 있는 Long Beach 라는 해변에 잠깐 들러서 놀았답니다.

이 해변은 LAX에서 비행기를 타고 입출국 할때마다 하늘에서 볼수있는 해변이예요.

 

 

 

항상 차로 운전해서 이곳저곳 구경시켜주시는 큰고모부와

제 동생이예요ㅋㅋ

 

 

 

저랍니다ㅋㅋㅋ; 며칠사이에 그새 쪄버렸어요 엄청

 

 

 

갈매기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걸어다니고있어요.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도 날라가면서 피하진 않는답니다

그냥 걸어가면서 도망쳐요.

 

 

 

 

 

롱 비치에 있는 매점이랍니다.

이곳에서 한국처럼 아이스크림도 팔고 핫도그도 팔고 츄러스도 다 팔아요.

 

 

 

 

이곳은 롱 비치 근처에 있는 해변가 마을이예요.

 

 

 

롱 비치 근처에 있는 이 집들은 모두 집집마다 개인 보트가 있어서

집 바로뒤가 바다랑 연결되 있어서 보트를 항상 대기시켜놓고 자기가 원할때마다

바다에 놀러나간답니다..

완전부러워요.. 이 부자사람들 같으니라구한숨

 

 

 

 

 

자 여긴 철물점 이랍니다.

 

 

우리나라의 철물점과는 다르게 역시 미국이라 그런지 규모가 장난이 아니예요.

 

 

 도대체 이날 몇군데나 돌아다닌건지ㅋㅋ 사진이 끝도없이 나와요.

진짜 이 철물점에는 없는게 없답니다.

철물점이라고 부르는게 맞나 싶을정도예요.

 

 

 

 아무래도 규모가 무척 커서 그런지 매장 안에는 크레인도 돌아다녀요.

 

 

 

 

 

 

매장 안에서는 이렇게 욕조도 벽에 걸어놓고 판매를 한답니다...

아마 이 욕조의 번호를 직원한테 알려주면 집으로 배송해주는 그런 시스템이였던걸로 기억해요

 

 

 

미국에서는 열쇠도 자판기로 팔아요ㅋㅋ

 

 

 

 

목재들도 팔구요

 

미쿡의 맥도날드예요!

한국의 맥도날드간판과는 다르게 왠지 좀더 꾸며져있어요.

그리고 미국에서는 맥도날드를 우리나라처럼 그대로 발음하지 않고

'맥다널' 이라고 한답니다ㅋㅋ 처음에 맥도날드가 맥도날드지 왜 맥다널 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갔어요ㅋㅋ 근데 걔네는 원래 그렇게 발음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주문하는곳은 한국과 비슷해요. 좀 더 다른거는 한국보다 좀더 위생적이고 음식하는곳이 완전

개방형으로 손님들에게 보여준다는거예요~

그리고 음료수 또한 직원한테 부탁해서 리필하는게 아니라 셀프라서

마음대로 무한리필 해먹을수있답니다ㅋㅋㅋ 좋은나라예요

분리수거 안해도 되고

 

 

 

 

 

휴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제 이날 마지막으로 들렀던

미국의 어딜 가든 다 있는 마켓 'TARGET'

이랍니다!

 

 

 미국의 마켓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쇼핑카트도 무척 안전하게 되어있어요.

마치 어린이 장난감처럼 생겼어요~

동전을 넣고 넣다가 뺏다가 하는 체계가 있는것도 아니랍니다

실제로보면 크기도 무척 커요ㅎㅎ

 

 

 마트 내부예요

 

 

 

 

장난감도 엄청 많이 팔아요.

누군가에게 선물해주고싶은게 있는데 맘에 드는게 하나라도 없을리가 없는

엄청큰 대형마트랍니다

 

 

 

 

토이스토리의 버즈도 발견했어요!

역시 미국이라 그런지 토이스토리와 관련된 장난감들도 많더라구요~

 

 

 

 

 

여기 파는 쪼리 하나하나 다 신어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겠어요..@.@

 

 

 

 이게 다 한장한장 다 다른 매장이 아니라 타켓마트 하나에 다

있는 장소들이예요ㅋㅋ

사진으로는 그렇게 엄청 커보이진 않지만 실제로는 엄청커요.

게다가 다른 층 없이 1층 하나에 이 매장들이 다 있답니다ㅋㅋ

 

 

 

 

 

휴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크다ㅡㅜ

 

 

 

 

 

·댓글과 추천은 저에게 힘이 된답니당흐흐

 

 

람지씨의 일상 이야기:)

http://www.cyworld.com/littleramji

추천수2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