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21
안녕하세용 람지가 왔어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해보도록 할께요ㅎㅎ
오늘아침은 어제와는 다르게 맛있는 오믈렛도 같이 먹었어요.
근데 사실.. 저 여태 오므라이스랑 오믈렛이랑 같은건줄알았어요ㅠㅠ그래서
비행기서 기내식 시킬때 오므라이스인줄알고 오믈렛 시켰었는데 맛없어서 실망했었다는거....
그치만 울 큰고모가 해주신 오믈렛은 맛있었어요ㅋㅋㅋ
미쿡의 호랑이 기운이 솟는 콘프러스트 포장 겉모습이예요.
한국이랑 크게 다른게 없어요ㅋㅋ
여기가 바로 미국관광가서 들러보지 않으면 미국을 갔다온게 아닌것중 하나인
레스토랑인 Chesescake Factory 예요~
LA 근처 말고도 미국 이곳저곳에도 체인점이 무척 많이 있더라구요ㅎ
아무튼 치즈케잌이 맛있어서 유명해진 레스토랑이예요.
치즈케잌 팩토리 의 입구!
치즈케잌팩토리 실내예요.
바도 같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왠지 분위기가 아랍&멕시칸의 느낌이 나는거같지 않나요ㅋㅋ
유명하다던 이 레스토랑의 그 케잌들ㅋㅋ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와서
북적북적 했어요.
가격대도 괜찮았구요~ 맛도좋고 인테리어도 좋고 양도 많고 한데
5명이서 먹었는데 10만원 정도밖에 안들었던걸로 기억해요ㅎㅎ
정식이 나오기 전에 나온 브레드예요~
아웃백에서 주는 빵이랍니다ㅋㅋ 미국이라 그런지 양도 훨씬많아요
이걸로 배 다채운듯@.@
요건..아마 딸기를 갈은 음료일꺼예요.. 영기다가 설탕도 뿌려서 먹는걸로
기억해요ㅋㅋ 근데 제 동생은 단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설탕을 네봉지나 뿌렸어요.
이건 한국의 보쌈이랑 비슷한 음식이래요ㅋㅋ
보쌈처럼 쌈싸먹는음식~
근데 크기가 엄청 커서 접시 하나에 다 꽉차버려요 쌈이ㅋㅋ
ㅋ1ㅋ1ㅋ1 치즈케잌 팩토리 인증샷!
접시가 저보다 커요ㅋㅋ음료수는 또 그거보다 훨씬크고ㅋㅋ
요건 스파게티!
가격대비 완전 푸짐하죠![]()
새우가 들어간 스파게티인데 양도 엄청 많구 맛있어요
요건 제 동생이 시킨 스테이크예요ㅋㅋ
스테이크 옆에 탑처럼 쌓아올린 저건 감자 으깬거예요ㅋㅋ
우리나라같았었으면 저 층이 한층밖에 없었을텐데~.~
요건 그냥 스프ㅋㅋ
요게 치즈케잌 팩토리의 명물인 치즈케잌 이랍니다ㅋㅋ
베스트 후식메뉴예요
저것도 5천원인가 8천원정도밖에 안한걸로 기억해요
근데도 저렇게 엄청 큼지막한 딸기가 얹혀져있는걸 보세요
이건 절대 광고찍을때 보여주기만 하는 장식용케잌이 아니에요..ㅠㅠ
치즈케잌 팩토리를 다녀오고서 다 떨어진 생필품을 사기위해
마트에 다녀왔답니당..
일단은 알고있는 브랜드로만 샀어요ㅋㅋ 핸드크림이랑 바디크림은..
썬크림은 어디제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SPF 지수가 100이나 하는거예요..
우리나라 에도 이런거 파나요?![]()
암튼 오늘은 그닥 한게 없어서 여기까지![]()
·댓글과 추천은 저에게 힘이 된답니당![]()
람지씨의 일상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