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22
안녕하세용 람지예요~
오늘은 제가 잠시 2주간 살았던 동네인 플라톤 근처에 있는
공원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할께요~
+|그리구 그냥 미국 가서 제가 보고 듣고 느꼈던것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그냥 올렸을뿐인데
이렇게 다들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열심히 쓸께용
자 그럼 Ready~ Get set go~!
이날 아침에 먹은 식사예요 매일매일 이렇게 먹는답니다
대신에 점심이나 저녁은 외식을 하거나 한식으로 먹어요
요긴 석유를 파는 곳이예요..
미국은 땅덩어리도 넓고 땅 아래에 석유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미국에 다니다 보면 석유 파는 기계가 자주 보인답니다!
근데 신기한게 이 석유를 파는 기계가 우리나라 에서 만든 기계래요ㅋㅋ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어느곳에서든 한국제품이 끼지 않은곳이 없어요ㅋㅋ
요기는 큰고모부님께서 드라이브를 시켜주셨을때
간간히 보였던 선인장들이예요ㅎ
사막기후라서 저렇게 선인장들이 잘자란답니다
여기가 바로 드라이브 코스~
이곳이 유명한지 안유명한지는 모르겠는데 가끔 드라이브 코스로 오시나봐요
드라이브 코스를 가는 길에 큰고모부께서 예전에 사셨던 동네에 잠시 들렀어요.
얼마전에 연예인 한x슬씨가 우리나라에 있었을때 사건터져서 잠깐 미국 LA 에 왔다는 신문기사를 봤는데
그 분 이 원래 미국에 있었을때 살았던, 그분 가족분들이 사는 동네가 바로 여기 Chino Hill 이예요
Hill 이 붙은 동네들은 부자동네라고들 해요
근데 그 연예인분께서 미국 딱 온날에 그날 저는 친구들이랑 식스플레그 갔었다는거..ㅠ.ㅠ
그담날 딱 한국 돌아갔담서요ㅠㅠ
여기가 치노힐 이예요!
여기는 큰고모부가 미국 처음오셨을때 살으셨던 집~
그 동네에서 유일하게 이 집에만 수영장이 딸려있었다고 해요
(보통은 마을에 공공 수영장이 있긴 해요)
그래서 동네 아이들이 부러워했었대요ㅋㅋ
여기는 치노힐의 놀이터~
멀리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지답니다.
가끔 여기에 커플들이 와서 데이트 하기도 해요
놀이기구도 예사롭지 않게 생겼어요.
여긴 그 놀이터에 있는 공공 화장실이예요
처음에 이 화장실 들어갈때 감옥인줄..ㅋㅋㅋㅋ
우리나라의 화장실과 뭔가 많이 달라요
여기는 플라톤 근처에 있는 공원이예요~
저희 큰고모부도 플라톤에 몇년 사시면서 바빠서 한번도 이곳에 안와보셨답니다ㅠ
그치만 저희 구경시켜주시면서 처음 와보셨다는거~
여기는 그냥 공원이에요.
다른곳에 비하면 작은 공원일 뿐인데 호수도 있고 가족들이 나들이도 나오곤 해요
+저녁에는 이곳저곳에 설치된 스프링쿨러가 사방에 물을뿌려서 잔디가 햇빛에
타죽지 않게 해준답니다~ 그래서 미국 캘리포니아의 일조량이 세계에서 제일 강한데도
불구하고 잔디가 파릇파릇 한거예요ㅎㅎ
야생으로 이렇게 오리도 풀어져있구요~
다가가도 막 도망치거나 하진 않아요
크기도 엄청 커서 오히려 절 물까봐 무서웠어요ㅋㅋ;
미국은 나무도 엄청 커요.
여기 공원에 있는 나무들도 엄청 크지만 국립공원 같은곳 가면 나무들이 이것보다 훨씬 크답니다.
공원 호수를 구경하다가 발견한 거북이~
안녕 거북아![]()
이 거북이 말고도 다른 거북이 몇마리 더 있었어요~
요 멍멍이는 공원 산책하던길에 만났어요~
아마 크기가 제 허리보다 컸던걸로 기억해요ㅋㅋ 그냥 이렇게 서있는데도ㅋㅋ
근데 미국의 개들은 대부분 이정도 크더라구요~
게다가 얘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건지 그 큰 몸집으로 안아달라고 막 그러고ㅋㅋ
무서워 죽는줄 알았어요..![]()
마지막으로 집으로 가는길이예요~
매일매일 이런 야자수를 보고 산답니다
·댓글과 추천은 저에게 힘이 된답니당![]()
람지씨의 일상 이야기:)
http://www.cyworld.com/littleramj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