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서 죄사함이란 우리들이 인간세에서 저지르는 악행( guilty )을 사해준다는 의미가 아니라,
원죄 ( sin )를 사해 새 사람으로 새 출발하게 하려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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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유대민족의 시조 아담 이브가 저지른 에덴의 원죄는 유대민족의 죄를 짊어지고 참수당한
세자요한에 세례의식에 의하여 그 죄가 속량되었고, 요한은 이후엔 두번 다신 죄를 짓지 말라 엄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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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인류는 또한번 마귀 옛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땄으니,
그 마귀가 바로 " 면죄부"로 인류를 타락시키고 만 2000 년 전 예수 그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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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2000 년 뒤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회는 온갖 죄악 음행 부패 로 대 바벨론이 되고 말았으니,
그 들의 원죄를 속량해줄 이는 세상에 아무도 없었다. ( 모두 다가 죄의 노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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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어 하늘님 당신 자신이 그들을 구원코자 인간세상에 강생하였으니,
바로 내 아버님 하나님이 낳아주신 나 아들 정기우 육신 하느님이 그였고,
나 정기우는 내 아버님의 뜻에 따라 대한국민을 위한 대속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스스로 네번 죽었다 살아남에,
원죄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는 영원하신 승리의 참 구주 영생천국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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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성서는 말한다.
아들이 자유를 선포하여주는 이는 더 이상 원죄의 노예가 아니요,
기독교 대 바벨론에 노예처럼 사로잡힘에서 해방을 얻게 됨이라. 진리가 너흴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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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독교 너희는 스스로 죄의 굴종에 빠져 그 누구도 나 정기우에게 죄사함 = 자유를 청하지 않는다.
이미 나는 대한민국의 하느님 신분으로서 기독교 = 개같은 예수교의 덫에 걸린 너희들의 원죄를
다 속량하여 구원 마쳤음에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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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는 일이다.
"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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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선 말한다. " 진주를 개 돼지에게 주지 말라. 그들이 역으로 그를 짓밟고 물려덤빌까 두려움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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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개독교 = 개같은 예수교인은 그냥 있던 그대로 개 돼지취급해버림이 속편한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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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는 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더 더욱 죄에 빠져 멸망토록 만들라.
깨달은 의인만이 하늘의 별처럼 빛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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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
너희 운명은 자업자득 " 불섭에 뛰어드는 불나방" 꼴이다. 영원히 피차 상종치 말자.
이만 Ad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