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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영상★이상한벌레와 ★당당한아주머니★

이원석 |2011.08.31 23:02
조회 2,302 |추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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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5살 남자임 (음슴체할께용)

 

오늘잇엇던일임 오늘 나님은 과자를사먹으로 큰x회로 갔음.

 

그런데 너무 이쁘게 포장되 있는 둥근 초콜릿이 날 유혹하는 거임.

 

(0그런데 나님 그과자이름모름)

 

그때 아주머니 웃으시며 개당 200원 짜리를 세개에 500원에 주시겟다 하는거임

 

나님 바로지름

그냥사고 주머니에넣고 다시 학교로 향함 . (우리학교는 야자함 ㅠ)

 

그리고 학교가서 둥근초콜릿 세개를 친구와 나눠 먹고 나머지 한개를 먹을려할떄..

 

헐.... 쉣..... 저것은.............네 .. 맞습니다.. 벌레였음

 

진쨔 오늘 있엇던일임.

 

보통벌레가아니라 2cm정도 되는 벌레였음. 나님 깜짝놀라서 바닥에 떨어뜨림.

 

하마터면 먹을 뻔 했뜸.

 

깜짝놀라서 선생님오시고 난리가 났었음

 

그리고 나는 저녁시간에 친구들과 그 슈퍼에갔음.

 

아주머니께 보여주자 아주머니 웃으시면서

 

(대화임)

 

나)저기 요기초콜릿에   애벌레가잇는데요ㅡㅡ.

 

아주머니)웃으시며)어디봐봐  벌레가잇다고?

 

나) 네...

 

아주머니) 웃으시며) 의자에앉으시더니) 아 이벌레? 위에서 떨어졋나보다 ㅎㅎ

 

이러시면서 과자 다뽀게심 증거인멸 하시는듯이...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음. 이백원어치 골라라.

 

어이가 없음. 사과도 안하고. 그런 아주머니가 너무 화가났음.

 

하지만 나님은 또 그곳에 갔는데. 초콜릿이 아직도 진열되 있었음.

 

어이가 없뜸.

 

 이 벌레임 참 진쨔 보면볼수록 어이없는 가게임

 

 

다시는 안가겟뜸

 

 

 

마지막으로

 

 

추천한번씩 굽신

 ]

 

 

--추가

 

 

오늘 제친구가 또 샀는데 애벌레가 있었다네요. 아주머니 무책임하네요

 

 

추천수32
반대수0
베플|2011.08.31 23:17
아줌마, 거기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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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ㄱㄱ|2011.09.01 19:30
글쓴이, 신고안하고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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