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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형수계집들 ㅉㅉ

이런씨발년들 |2011.09.03 04:26
조회 20,229 |추천 17

형 2 있어..아버지 자상하신 분이야...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으로 재직중이시다가 퇴직하셨어...

조카 3명 유치원비 다 챙겨주셔...

교육비 까지 아버지 연금의 반정도 희생하셔서 내주실려고 해...

형수둘...연애결혼 했어..

난 막내야..31살이야...

제사 지내는 것도 며느리 불편할까봐...다 없애버리고 약식으로 하고

설날 추석전날에 형수들 절대로 요리안해...왜냐구?

형들이 요리거의 다하고 설겆이 다하니까?...

우리집안이 꿀리냐구...천만에 말씀...

...이거 어머니 돌아가시니까...며느리...우리집안을 호구로 알더라구...

난 3형제중에 막내야...

난 10년동안...형수들하고 말 섞은 적없어...

왜냐구..?...우리집을 호구로 알고 설겆이도 안하니까...

그 계집들은 날 무서워해...왜냐구..?.....

다 알잖아...말을 절대로 안걸고...말도 못붙이게 해...

내가 군기반장이야...추석 전날 며느리 데리고 Emart..,직접가셔서

아버지 돈으로 모든걸 사셔... 내 조카들 옷 ...신발들...

그런데...형수계집들은...음식은 안해...왜냐구?...

다 이마트에서 만들어진 송편들을 사니까?...

그런데...말야..이렇게 편하게 대해줬으면...

울 아버지 생신때 안부전화는 기본인데...그것도 귀찮아서 띄엄띄엄 하는것 같더라구...

왜냐구..?...동탄에 사는 계집형수가 전세 3억짜리 전세살고 있는데...

집살려면 3억이 더필요해...그돈 마련안해줬다고..투덜거려...

계집이라는 존재는 말야...정말 잘대해주면 기어올라...

몇대 맞을래..>썅년들아...?

 

추천수17
반대수45
베플|2011.09.03 08:51
니 수준에 맞춰 댓글달께 아주 지랄염병하고 앉았네. 못배워먹은 티내냐? 글 긁적어놓은 꼬라지하고는 그래 니 형수들 니말대로 개념없고 싸가지없다 치자. 헌데 대체 그럼 니 형 둘은 뭐하고 앉았냐? 그여자들 남편인 니 형 둘은 어쩌고 있길래 저렴한 니가 나서서 형수 욕질 올리기 바쁘냐고? 니 형수가 니 아버지한테 기본적인 예의 안갖출때나.. 3억 안도와준다고 투덜댈때 니 형도 입 쳐닫고 가만 있었던거면 넌 니 형을 더 욕해야 정상인거야 병신아. 니 핏줄은 그럴수도 있고 남의 집 딸이 니 부모한테 서운하게 구니 그것만 열받냐? 니 형수가 널 무서워서 상대안하겠냐 별 꼴같지도않은게 꼴값떠는게 같쟎고 분란일으키기 싫어서 투명인간 취급해주는거겠지. 병신새끼들. 자식이 셋이나 되는데 음식 대신해줄 사람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것들이라니.. 니 아버지만 불쌍하다. 등신아 넌 결혼하지마라. 엄한 여자한테 니들이 해야 할 효도 떠안겨놓고 제대로 안한다고 개지랄 떨게 불보듯 뻔하니까.
베플-|2011.09.03 04:45
31세의 나이가 되셨음에도 불구하고, 글은 굉장히 저렴하게 쓰셨네요..
베플호옷|2011.09.03 08:07
군기반장이라매? 여기에 글 남기지말고 형수들한테 직접이야기해.. 말도 못할거면 가만히 있던지..ㅋ 찌질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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