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4개월째되는 여친이 잇는데 어제처음으로 관계를 맺을 '뻔'했음..
여친이 좀 거부하는거같아서 겨우겨우하게됬는데 좀 부끄럽지만 동정이라고 내가말하고
넌? 이러케 물어보니까 아니래 ㅡ.ㅡ
순간울컥해서 멈추고 옷입으니까 여친이 미안한건지 아님 화난건지 떨리는목소리로 어디가?
이러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걍 나옴 -ㅅ-
여친한테 처녀를 바라는 내가 잘못된거지만 기분은 나빴음;;;
그때부터 여친이랑 전화도 안했는데 여친 화났겠지?
아오 근데 진짜 나도 화나는건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