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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창원 런닝맨사칭 사건을 아시나요?

창원사는14女 |2011.09.03 15:27
조회 907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에사는  14살 평범한 여자 학생입니다.

창원에 잠시동안 런닝맨 촬영중이라고 제작진을 사칭한 일이있었습니다.

 

저는 창원 정우상가 근처에 삽니다. 한가로이 컴퓨터나 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친구한테서 문자가 하나왔어요. 장문 문자길래 뭘까 했는데

이사진은 아닌데 위에 사진만 해서 저한테 왔더라구요. 출저 뉴시스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금 자기는 정우상가에서 놀고있는데, 이런 차량을 봤다고 하더라구요.

이전에 시티세븐에 런닝맨이 온다고 소문이 한번 났었는데, 그것도 거짓말이였구요.

이차를 보기위해서 많은 어린아이들이 몰려왔다고 합니다.

친구는 빨리 집에 돌아가야해서 빨리 놀기위해 사진만 찍고 다시 놀러갔다고 해요.

 

그런데 친구 말로는 어떤 여고생 2명을 제작진처럼 보이는 사람이

런닝맨인데요. city7 가시죠? 라고 물어봤대요. city7은 창원의 대표 건물이라고도 할수있는곳이에요 !

그러자 그 여고생 두명은 연예인을 보려는 마음으로 네! 라고 대답하고 그 여고생2명을 데리고 그 차는 유유히 사라졌대요. 저희 언니 친구도 봤고, 제 친구도 봤고, 다 봤대요.

 

학생들을 납치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다 돌아다닌거 같은데, 저는 못봤어요.

 

런닝맨 측의 얘기입니다.

 

 

그룹 '리쌍'의 개리(33)는 SNS를 통해 "창원 지역 '런닝맨' 촬영 없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촬영 관계자처럼 행세하며 소녀들을 차에 태우고…. 창원지역 분들은 착오 없으시길 바라며 주변에도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그 지역 경찰한테 연락이 올 정도니 조심하시길. 그리고 꼭 신고하시길"이라고 전했다. (개리 머시썽...)

 

연출자 김주형 PD 역시 SNS에 "창원 쪽에 GD&TOP이 저희 게스트로 촬영한다고 선전하는 차량이 있는 모양인데 저희는 그런 촬영계획이 없습니다. 만약 사칭이라면 강력히 대응하겠습니다"라고 경고했다.

라고 뉴스에 떴으며, 붙여놓은것을 보니 GD&TOP 이라고 되어있는데, 솔직히 BIGBANG 이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보니까 (B2ST,2PM 안티아니에요 ㅠㅠ! 단지 그렇다고 얘기할 뿐입니다!)

그렇게 붙여놓고 다니면서 학생들을 납치한거 같애요.

 

끝을 어떻게 지어야해..... 어쨋던 창원분들 모두 조심하시고 창원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분들 조심하세요~

세상이 무서워졌어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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