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오밤중에 음악듣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봄..
나한테는 눈에넣어도 안아플만큼 소중한 남자친구가 있음.
리쌍-TV를 껐네
가사 중에,
남자는 계속 원하잖아. 여자가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서
가만둘수가 없다고, 이대로 밤을 보내기는 아쉽다고 자꾸 그러잖아.
반면에 여자는, 왜 또 갑자기 분위기 잡냐고
오늘은 니 품에서 그냥 꿈꾸고 싶다고 손잡고 자자고ㅋㅋ
여자가 거부하니까 또 남자는 애처럼 등돌리고.
아 이 노래 딱 듣는데 너무 우리 커플같은거야ㅋㅋㅋㅋ
그냥 정말 여자들은 가끔
가만히 남자친구 품에 안겨서 편한 마음으로 그냥. 자고싶을때. 있지않아?
ㅋㅋ난 그렇던데 가끔 그럴때 있던데.
물론 남자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하고. 여자의 입장도 너무나도 공감이 간당..
언니들도 음악 한 번 들어보시길..
센치한 밤이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