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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울 아들 자랑 ㅎ

시온맘 |2011.09.06 00:26
조회 3,359 |추천 3

두번째로 판 쓰네요 ㅎㅎ

몇주전에 출산후기 남겼던 시온맘이 돌아왔습니다 ㅎ

오늘은 요번에 50일 촬영을 무사히 마친 저희 아들 사진 올릴려고합니다 ㅎ

이뿌게 봐주실꺼죠↗!

그럼 꼬우꼬우 !!

(아 ~! 그리구 전 21살 맘이랍니다 ㅎ 친하게지내실 '맘' 이나 예비맘 분들 일신이나 네톤 아디 알려주세요 ㅎ 걸어드릴께요!)

 

 

 

 

 

 

 

 

 

 

 

 

 

 

 

 

 

 

 

 

 

 

 

 

 

 

 

 

 

 

 

 

 

 

 

 

 

 

 

 

 

 

 

 

 

 

 

 

 

 

 

 

 

 

 

 

 

 

 

 

 

 

 

 

 

 

 

 

 

 

 

 

 

 

 

 

 

 

 

 

 

 

 

 

 

 

 

 

 

 

 

 

 

무럭무럭 자라나는 저희 아들 ♥

담달이면 100일이라는게 안믿겨지네요 ㅎㅎ

담에는 100일사진 이뿌게 찍어서 대빵 많이 올릴께요 ㅎㅎㅎ

마지막 사딘이 유일하게 웃으며 찍은사진이네여 ㅋㅋㅋㅋㅋ

어찌나 시크하던지 ....인상만 쓰던 아들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득템하나 했음 ㅋㅋㅋㅋ

 

 

설마 .........

 

 

 

 

돌은 안던지겟지요 ???????????????????????^^*

고럼 100일때 뵈욤~~~뿅♥

 

-

아들!!!

어리숙한 엄마 옆에서 무럭 자라나 주느라 고생이 많네 ㅎㅎ

요즘에 밤낮이 확실히 구분이 됬지만 .....낮에는 어찌나 잠을 안자던지.....

자도 .......... 30분자고 아님 ..엄마품에서 겨우 잠들어서 내려놓으면 ...등센서가 어찌나 밝은지.....

바로 울음 텨트려주시는 바람에 ...집안일 미루고 울 아들과 놀아 줄때면 어찌나 즐거웁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평생 엄마 옆에서 웃으면서 즐겁게 살자꾸나 ㅎ

잠못자는 고생을 해도 엄마는 갠찮아 ㅎ

힘들어도 울 시온이 생각하면 너무 행복하단다 ㅎ

자고있는 모습.... 우는모습...웃는모습..멍타는 모습 등등 ....다 사랑스럽고...눈에 밟힌단다 ㅠㅠ

엄마 징챠 아들바보 됐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진짜 우는 아들 붙잡고 펑펑울던 날도 있었지만 ㅋㅋ 그떄가 있었기에

지금 이렇게 행복한가보다 싶어 ^^

아~~~~~~~~행복해 ♥^^

엄마가 잠시 집안일 하러 시온이 옆에 없을떄 잘 놀다가 펑펑 울어 제겨서 엄마가 달려가서 안아주면

눈번쩍거리며 엄마 품에 안길려고 팔 벌려줄때....너무 찡하단다 ㅠㅠ 엄마 냄새를 알고 뚜욱 끄쳐주는모습보면 너무나

신기하단다 ...정말 너가 엄마로 만들어주는거같아서 ㅎㅎ

 

울아들...엄마가 부족함없이 울 아들 잘 키워낼꺼야 ㅎ

남부럽지않케 ^^ 기죽지 않케 ^^

아들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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