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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훈남흔녀들의 미쿸생활 2탄 ☆★☆★

이정우 |2011.09.06 16:17
조회 19,425 |추천 124
오~ 또 톡이 됐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ㅋㅋ 
이번판은 악플이 없군요.. ㅋㅋ
행복합니다 부끄 ㅋㅋ
아 그리고 어떤분이 저보고 의대를 졸업하셔서 지금 인턴을 하고있는중이냐고 물으셨는데..
저 이번년도에 고등학교 졸업합니다 ^^
미국은 역시 선진국답게 고등학교에 인턴 프로그램이 있어요 짱
절대 의대를 졸업하지 않았습니다 방긋
제 집을 공개할께요

http://www.cyworld.com/jleew
그리고 박대장 싸이 공개합니다
http://www.cyworld.com/Jeong-eun_P
우리 집좀 살려 주세용 ㅜㅠ
3탄 기대해 주세요 ㅎ----------------------------------------------------안녕하세요 토커님들 윙크 ㅋㅋㅋㅋ
아 지금까지 완죤 열심히 썼는데..

3번 날아갔어요..
컴터 뿌실뻔했어요..버럭
그래도 토커님들을 위해 다시씁니다..슬픔

뭐 생각보다 악플들이 많아서 2탄쓰기가 망설여 졌지만!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몇몇분들덕에 통곡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부끄 
아 그리고 쓰기 전에 악플달으신 분들중에..
그당시 그문법 지적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통곡
다시 잘 읽어보시면 아실텐데.....제가아니라 제 친구 얼장군이예요만족 
전 당근 알죠 ^^ 미국온지 몇년짼데.. 쿠
그리고 얼장군이 미국온지 얼마 되지않았을 당시구요^^
그냥 그 느낌 그 상황 고대로 올려 놓은거 뿐이예요 윙크 ㅋㅋ
꼼꼼히 읽어봐주시고 악플 달아주세요..
올바른 지적이시라면 저희도 잘 보고 반성하겠습니다. 짱
그럼 이제 .. 시작해볼까요?? ㅋㅋ
아 뭐 오늘도 대세인 음슴체로 가구요..
뭐 맞춤법.. 이해해 주실꺼죠? 부끄 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특별히..
에피소드가..









2개입니다.. ^^ 음흉
재밌게 봐주세요.


에피소드 #2
이건 정확히 2월 2일 2011 년도 일임 ㅋㅋ 
어떻게 보면 오래 된 일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오래 된 일은 아님 음흉ㅋㅋ
난 의대를 가고 싶어하는 1人임 ㅋㅋ
나도 암.. 의대 완전 빡시다는거..  ㅠ폐인
하지만 난 절대 포기하지 않음 ㅋㅋ짱
난 작년부터 지금까지 병원에서 인턴을함 ㅋㅋ
미국병원이라서 모든게 영어로 돌아가고 모든게 영화속의 한장면 같음 
키가 큰 백인 의사들이 거리를 돌아다니는데..
정말 영화의 한 장면 같음 짱 ㅋㅋ
그렇다고 한국병원 무시하는거 아님 ㅋㅋ
그들도 정말 멋짐  ㅎ짱
아무튼 난 지금 흉부외과에서 인턴을 하고있음 ㅋㅋ
정말 못 볼꼴도 봤고 정말......... 내 인생중 처음으로 내 눈앞에서 사람이 죽는걸 봤음 ㅜㅠ
그것도 6명씩이나.. 통곡ㅜㅠㅜ 
2살짜리 여자아이가 발작으로 죽었을땐 
정말 눈물이 찔끔함..슬픔
아무튼 난 평소와 똑같이 응급실, 병실을 왔다갔다하면서 
환자들에게 EKG (심장리듬을 찍는기계)를 하고 댕겼음 ㅋㅋ
그런데 어느날 응급실에 갔는데
온몸에 해골문신을 잔득한 환자가 있었음  놀람쿠..
정말 살색이 보이지 않을만큼 온몸이 해골 문신이였음 ㅜ
심지어 밖에서는 경찰 두명이 지키고있었음...놀람
정말..... 솔직히......... 많이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
난 그래도 그 환자 심장리듬을 찍어야 함으로..
위험을 무릎쓰고.......
당당하게 병실에 들어갔음......................짱
그 환자는 다행이 가만히 있었고........
눈동자가 풀려있었음..........
그는 그냥 말없이 천장만 보고있었음..폐인
난 최대한 아무렇지않게
환자의 이름과, 생일을 물어봤음. 윙크
하지만 환자.. 아무말도 하지않음..놀람
난 아무렇지않게 
EKG 기계에 대한 설명을 해준뒤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음..
하지만.. 그래도 아무대답이 없음..
난 뭐 할수없이 그냥 그의 심장리듬을 찍었음..
그 해골문신이 손끝마다 닿을때마다
정말..
짜릿짜릿했음..폐인
그런데 갑자기!!
갑자기!!














갑자기는 개뿔 ㅋㅋㅋㅋㅋㅋ
다행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ㅋㅋ
뭐.. 심장리듬을 찍고있을때 
그 환자의 어머니와 여친이 왔었음..
어머니는 그 환자 손을 잡고
펑펑 울고계셨음.. 통곡
여친은 옆에서 아무말없이 서있고..
그게 내가본 마지막 모습이였음..
난 그 환자의 심장리듬을 찍고.. 
나의 기지로 돌아갔음..
그런데 계속 그 환자 생각이 나는거임..
도데체 그 환자는 누구일까..
왜 여기 왔을까??
왜 경찰들이 앞에 서있었나..??
얼핏 듣기로는 그 환자는 죄그마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였음..
그런데 갑자기 길에서 발작이 일어났다고함..놀람
그는 시민들의 신고로 응급실에 온거라고했음..폐인
뭐 병원에 입원했다는 말은..
그 사람의 신상이 털린거임 윙크
경찰들은 연락을 받고 왔고
그는 치료를 받은거임..
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무사히 무려 4시간의 인턴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옴 짱
난 뭐 평소처럼
집에서 친구들과 채팅을 하면서
티비를 키고
숙제를 하던 중이였음.. 찌릿 쿠

그런데!!
그런데!!
갑자기 긴급 뉴스가 뜨는거임!!!!!!!!
무슨 내용이였나면..
엄청 위험한 범죄자가 병원 응급실에 입원했는데 탈출했다고함..놀람
난 설마 그 사람일까.. 하면서 계속 그 뉴스를 보았음..
그런데 갑자기 그 사람 사진이 뜨는거임..
난 

뜨악!!
했음....

그 사람...
분명 내가 응급실에서..
분명 내가 심장리듬을 채크했던 환자였음..
알고보니까..
그환자는 유명한 조직 두목의 오른팔이였음...
그는 수십번의 마약거래, 강도, 성추행..


그리고..
몇번의 살인을 저지른
완죤.. !! 위험한 범죄자였던거임..

상황은 이랬음..
그 범죄자는 평소와 똑같이 숨어다니면서 생활하고있었음..
그런데 그날 길을 걷다가 .. 그의 얼굴을 알아본 경찰에게
기습체포를 당했음!!짱
그런데!!
경찰차에 쳐박혀 경찰서로 오고있던 도중에!!!
갑자기 발작증세가 보이는거임..
몸을 떨기 시작하고.. 침을 줄줄 흘리기 시작하고..더위
경찰들은 놀라서 그를 응급실로 데려갔음.. 폐인

그리고 한 몇시간이 지났을까..
좀 진정을 한 그가 경찰들에거 물어봤음..
화장실을 써도 되냐고...
경찰들은 흔쾌히 허락했지만.. 자기들은 따라갈꺼라했음..
그러자 범죄자가
자기에게도 프라이버시를 달라며.. 
혼자들어가게 해달라고했음..폐인
경찰은 바보같이 허락했음
경찰들은 화장실 문앞에서 기다렸음..
하지만.. 
그게 문제였음..
범죄자는 화장실 천장을 뚫고..
천장을 통해 병원을 빠져나갔음.. 찌릿
그러고선 여자친구의 차를 타고 도망을쳤음..

맞음...

지금까지 발작한거...

다 연기였음..
암튼 그 사건 때문에 내가 사는곳은 난리가났음..
경찰들은 그를 찾기위해 우리가 사는 곳곳을 돌아다녔고..냉랭
사람들은 재빨리 집에 들어갔음..
경찰들이 우리에게 유언처럼 남겨준 말때문에 그랬음..슬픔

절대 그에게 다가가지 말라..

우리는 겁에 지른채.. 집안에 꼭꼭 숨었음..
내가 제일 무서웠음.. 우리집에 찾아올까봐..


다행이도 그날 새벽에..
우리 도시에서 40분 가까히 떨어진 도시에 있는 그의 집에서 잡혔음..짱
난 정말 어이가없었음..냉랭
물론 잡힌건 좋은거지만..
그 범죄자 너무나도 바보같았음..냉랭
영화처럼 탈출하고..
완전 허무하게 잡힌거임..
지금 이 사이트는 그 범죄자의 관련된 뉴스임..윙크
http://www.ksl.com/?sid=14240507
영어임.. 영어 못하는분들..
미안해요~ ㅎ부끄


뭐 들어가기 귀찮으신 분들있을까봐 그 범죄자 사진을 보여드림..
내가 이래도 되는지 몰르지만.. 이미 신상털린 사람이니까..

 


완전 생긴것도 무서움.. 땀찍






이제 내 인턴 생활 사진을 보여주겠음..


용기내서 올리는거임..


악플은 자제해 주기 바람.. 짱



이건 심장리듬을 채크하는 새로나온 기계임.. ㅋㅋ


 


이 기계는 내가 그 범죄자한테 사용한 기계임 ㅋㅋ부끄



 


이건 뭐 모든 환자의 기록을 컴퓨터에 담는 나의 모습을 찍은 사진임.. ㅋ


물론 사진들 .. 허락받고찍었음..


내가 지금까지 한 일들을 사진 찍어야 했었는데..


난 그냥 숙제를 한것뿐임..윙크




이제 그럼 에피소드  #3 로 넘어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3




내 친구 박대장과 윤여자 이 두여자들은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사람들임/짱/


한국인 비하발언, 한국모욕, 인종차별, 한국에 대한 오해들을 그냥 보고만 있지 못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여자들임/똥침/ 
둘이 같이 GEOGRAPHY라는 미국 지리에 관해 배우는 수업을 들었을 당시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시아에 대해 배울 때 선생님의 프리젠테이션에서 


한국나오기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음/슬픔/  


아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한국이 나오지 않는거임.. 


언제 나오려나 계속 기다리면서 중국땅덩어리 일본땅덩어리 그다음…. 한국 ……/험악/


중국도 일본도 중국의 상하이 일본의 도쿄 대도시들만 소개되는 반면..
한국사진은 딸랑 두세장 가량의 그것도 피난가는듯한 사람들의 사진을 박아논거임…/통곡/+/버럭/
결국 이 여자들 수업시간에 손들고 저것은 지금의 한국이 아니다. 
다음시간까지 우리가 한국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해올 테니 한시간만 우리에게 투자해 달라. 솔직히…선생님 이런 애들 처음이였을거임… /윙크/
그러나 정말 우리나라가 저 일본과 중국보다 못하는 나라로 보이는 것이 
너무 화가나고 속상했다고함… /통곡/
비장의 다음시간! 30분정도 교실에 일찍들어가서 미리 다 준비해놓고, 
미국애들이 좋아할만한 한국음식들도 해가고/부끄/ 그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반응은 정말 최고였음../통곡/ 아이들은 마치 신세계를 알았다는듯한.. 그러한 선망의 눈빛으로 한국을 바라보았음../흐흐/
미국에는 삼성, 엘지, 현대 많은 우리나라 제품들이 엄청난 사랑을 받고있음.. 
그러나 사람들이 그것이 일본것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아이들 심지어 어른들도 너무 많음../버럭/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삼성 엘지 현대 이러한 제품들을 알고 쓰고있는 


사람들보고 손을 들어달라고 부탁했을때..


반 전체가 손을 들었음! 뿌듯함 /짱/


그러나.. 아이들의 심각성은 그것이 한국것이라는 것을 모르고 사용하고 있었다는것임..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독도.. 일본의 땅으로 알고있는 아이들 많음 ..
일본아이들 앞에서도 독도는 우리땅이다 라고 당당히 말하는 우리들 이기에 독도에 대한 개념적 인식도 
다시 심어놓았음/파이팅/
앞으로도 우리들은 바르지 못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바로잡아 줄것임/윙크/




오늘은 이정도 까지만 할까?? ㅋㅋㅋㅋ
우리 자랑스러운 박대장 싸이를 불러주겠음!!
사진은 아직 부끄러워서 못 올리겠다고함 부끄 ㅋㅋ


http://www.cyworld.com/Jeong-eun_P


우리 윤여자는 아직 우리가 톡을 쓰고있는걸 모름.. 그래서 허락받고


다음 판.. 3탄에 등장인물 소개할때 넣겠음 ㅎㅎ
솔직히 무서웠으면 추천솔직히 자랑스러우면 추천

박대장과 윤여자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면 추천솔로면 추천커플이여도 추천3탄 기대되는사람 추천3탄 기대되지않는 사람 추천글쓴이 훈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추천글쓴이 흔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추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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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5
베플..|2011.09.0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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