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은메달리스트 정두희, 알고보니 여배우의 남편?!
2010 광저우 아시아게임 은메달 리스트 정두희가 슈퍼스타K3에 출연해 화제다.
2일 방송된 케이블 Mnet '슈퍼스타K3'에는 독특한 이력의 참가자가 눈길을 끌었다.
마린보이 박태환과 팀을 이뤄 은메달을 거머쥐고 서울시청 소속으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정두희 선수가 등장한 것.
또한 그는 배우 윤영의 남편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슈스케3에서 에메랄드 캐슬의 '발걸음'으로 남다른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미숙한 감정표현은 물론 음이탈로 탈락을 면치 못했다.
정두희의 아릿다운 부인, 배우 '윤영'은 누구일까?!
그녀는 바로 이 분이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출신의 윤영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 4’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청초한 외모의 소유자로 ‘달콤한 인생’ ‘위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정두희와는 1년 3개월여의 연애 끝에 지난해 12월 웨딩마치를 올리고 현재는 아이를 낳아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