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자고 일어나보니 톡이 되었네요
추석이 얼마 안남았네요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벌써 1년이 훌쩍 지났네요
어머니와의 데이트가...
아~1탄을 쓰고 싸이 공개했을때
홈피를 보고 제 얼굴을 아셨는지
동네에서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있을때
그 호프집 알바생도 제 글을 읽으셨던 모양입니다
오랜만에 너무 훈훈한 글을 읽었다고
사장님께 말씀드려
소주 한병 서비스로 주셨는데
감사합니다^^
이제 돌아오는 25일 저랑 여자친구 천일이네요^^
이런거 쓰는거 좀 안좋아하는데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모두 효도합시다^^
다음엔 사진도 한장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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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음악과 함께 듣고 읽으면 더 감동있는,
(귀찮겠지만, 지오디 음악과 함께 해보세요 ㅋ)
http://kdh3481.blog.me/120117915706
(이 링크 클릭하셔서 어머님께 노래 들으며 만화보는 소소한 감동느껴보시길)
비록 낡고 찌질한 그림일지라도. 소소한 감동정도는 줄수있는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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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