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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은퇴한다고해서 죄가사라지나요?

왜 자꾸 강호동이 은퇴한다고하니까 마녀사냥이니,음모론이니하는 내용이올라오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분명히 명목이 어떻게 되었든 범법행위를 하였고 공인으로써 그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는 행위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 분께서 은퇴를 한다고하여

왜 더 많은비리가있는 정치인과 다른 탈세연예인과의 비교로 강호동을 옹호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얼마전 곽전교육감은 죄를 저질러서 교육감직을 박탈당하고 범죄자란 꼬리표를

달고다닙니다. 특정 직업군에 속해있다고하여 처벌을 받지않는건 아니란소립니다.

이사람은 탈세해서 나쁜사람이고 이사람은 탈세했어도 은퇴한다니까

봐줘야한다는 논리는 어느 책에나와있는지 알고싶네요

죄를 지었으니 언론의 질타를 받은것이고 그 압박에 못이겨 은퇴를 하느냐 마느냐하는선택은

본인의 의지입니다. 물론 여느 정신박힌사람이라면 당연히 은퇴를 하겠지만말이죠.

 강호동이 죄를 지었어도 은퇴하면 안된다는 논리는 순전히 포퓰리즘에 입각한 우행임을 왜

모르시는걸까요?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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