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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군기지 논란을 통해서 고민해보는 과거의 교훈을 망각하는 우리의 문제점.

인덱스 |2011.09.11 21:42
조회 58 |추천 0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왜,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이 논란거리가 되어야 하는지,

 

한 국가가 자국의 영토 안에서 주권을 행사하겠다는데, 그것도 안되는 이유가 대채 무엇입니까?

 

우리 국민은 어느 것이 옳은지도 구분 못할 정도로 정신이 혼미해진 것입니까?

 

과거를 돌이켜 봅시다.

 

여진정벌해서 동북9성 쌓았다가 여진족한테 다시 되돌려주니 어떻게 됬습니까?

 

군사적요충지를 가지고 있어도 모자랄 판에 적한테 상차리고 그대로 가져다 줬으니, 참 안타깝지 않습니까?

 

제주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이고, 정치,경제,문화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요지입니다.

 

주변 강대국들이 침을 흘리는 마당에 아예 방치해두진 말입니까?

 

소위 '진보'요 평화주의자라고 자칭하는 자들이 정말 양심과 신념에 따라 주장하는 것도 터무니 없는데, 그들의 배경을 돌이켜 보면 별로, 믿음직스럽지 못하군요.

 

예로부터, '주화파'놈들이나 '할지론'자 놈들이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들이었지요.

 

고려시대에 거란이 쳐들어 오니까, 졸렬한 주화파놈들은 땅을 때줘서 평화를 구걸하자고 멍청한 소리를 하고 있었지만, 다행히 그 때는 서희장군님이나 강감찬장군님 같은 훌륭하신 분들이 이를 물리치고 침략에 당당히 맞서서 승리했었지요. 이는 훌륭한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ㅠ,ㅠ... 눈물나는 안 좋은 사례가 넘쳐나는 조선시대...

 

공자왈 맹자왈 대뇌망상이나 하면서 백성은 굶어 죽든말든 자기들 만족감에 젖어살던 멍청한 성리학 사대주의자들중에 전쟁 따윈 없다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하는 바람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뻔히 막강한 군사력을 준비하고 침략을 준비한 것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멍청하게 손발 줄줄 빨고 있다가 개전 한달도 안돼서 수도까지 털리고 왕조멸망 직전까지 가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왜구한테 탈탈탈 털린 이후에도, 반성하지 않고 반면교사를 하지 못해, 국가의 실력도 키우지 않고

명나라 망해갈때, 청나라한테 정신승리하면서 소중화 드립치다가 병자호란때 4000년 역사에서 길이 남을 수치를 얻었지 않습니까?

 

조선말기에는 부국강병해도 모자랄 판에 시대에 뒤쳐져서 주화파 자매품 친일파가 나대다가 나라를 결국 팔아먹고 말죠.

 

여러분

 

우리 주변세력들은 뻔히 엄청난 군사력 증강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전쟁반대, 평화를 외치면서 멍청하게 우리나라의 전쟁억지력을 약화시키려는 자들이 

 

이나라의 평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까? 도대체 그들은 누구를 위한 평화를 외치는 것입니까?

 

땅이라도 떼 줄 것입니까?

 

우리 혼자 평화 외친다고 평화가 옵니까? 일단 얻어 맞지는 않아야 할꺼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실력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전쟁터지면 손발 걷어 붙이고 도와줄 나라가 어디입니까?

 

무책임하게 실력도 모자라면서 '자주국방'드립치고

 

동맹국보다 적국을 더 옹호하는 그런 멍청한 '주화파'에게 나라를 맡기다간

 

병자호란 꼴 못 면합니다.

 

전쟁은 냉험한 현실입니다.

 

우리 이제는 과거를 보고 배울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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