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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언론에 보도된 보이스피싱 방법들

가을 |2011.09.12 17:57
조회 198 |추천 0

나날이 발전하는 그들의 보이스피싱 사례 몇가지를 살펴봅시다. 주로 화교와 조선족들에 의해 저질러지는 이러한

범죄들은 이전의 단순계좌이체, 검사사칭등의 공무원사칭, 자녀납치허위협박등에서 점점 더 지능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a) 길거리에서 상품권줄테니, 신용카드 만들자며 개인정보 빼내거나, 비슷한 방법으로 길거리에서 상품으로 

    유인하는 휴대폰관련 이벤트와 보험등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관련 기사


    http://finance.daum.net/news/finance/main/MD20110901141943014.daum?rMode=list&allComment=T


b) 통장에 돈이 잘못 입금되었으니, 일러주는 계좌로 돌려달라 함. 하지만, 알고보면, 잘못입금된 돈이 아니라,

    유출된 개인정보로 불법대출기관에서 본인명의로 대출된 돈임. 만약 사기를 당하면, 본인명의의 대출금을

    사기꾼에게 송금한 후, 이자까지 꼬박꼬박 물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됨. 아래 링크는 관련 기사


    http://dkbnews.donga.com/List/Total/3/01/20110902/39964815/2


c) 당사자의 통장이 대포통장으로 사용되었다는 미끼를 던진후, 팩스등으로 법무부장관 공문등의 공문서를 보내

    일반인들이 당혹해하는 동안, 역시 당사자의 개인정보로 불법대출을 받고, 돈을 빼간다고 함.

    아래 링크는 관련 기사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110911085403936&p=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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