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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외국인노동자 너무 많은거 아님;;

일생현명 |2011.09.13 09:21
조회 550 |추천 5

각설하고

 

 이번 추석때 집에서 제사 지내고

 

돌아오는길에 내가 탄 지하철 1칸에에 절반이 외국인노동자 였고,

 

집 앞 자그마한 공원에도 외국인노동자들이 눈대중으로 해도 10명은 넘아보였고

 

 물론 추석에 한국사람들은 집에 있거나 지방으로 내려가서 갈곳 없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아보이는 것 이거나 내가 엄청난 우연으로 외국인노동자들 많은 곳만 골라 다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영국에서 폭동일어났고, 차례상에다가 치킨피자 올려놔도 무슨잘못인지도 모르고, 명절날만 되면

 

며느리들이 제사 후유증이다 뭐다해서 힘들어하고... 시골 내려가면 옛 어르신들께서 모두 지금은 없고 안계셔어 어릴때 느꼈던 추석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비관적인 관점으로 봤을땐 나중엔 추석에대한 본질적인 의미등이 사라져 결국에는 추석조차도 없어지고

 

외국인노동자들의 고유문화를 지켜준 대한민국은 결국 다시 자신들만의 문화를 지켜내자고 아둥바둥 할꺼임...

 

 지금이야 외국인 노동자들이 안쓰럽고 이제는 포용할때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면서 까지 보호(?)해주어야할 인격체들이지만

 

 이 인격체들이 우리의 명절까지도 위협한다면 ...

 

 어쨌든 그 집앞에서 놀고 있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노동자의 입장뿐인 외국인 노동자들이 언젠간 한국에서 문제를 일으킬수 밖에 없지 않을까??????????????????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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