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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200%◇◆◇◆

참치 |2011.09.14 21:58
조회 103 |추천 2

안녕하세요!

처음..은 아니고 예전에 연애상담올렷엇는데.. ㅠㅠ 묻힘

쩃든 공감하실진 모르겠지만 공감하실거가튼.. (응?) 내용 몇가지 올려요!!

 

1.

어디선가 쿵짝쿵짝 미미한 음악소리가 들림.

밖에서 누가 음악틀어놨나.. 하고 좀이따

엠피를 들을려고 보면

.. 난 아직 켜지도 않았는데 엠피에선 이미 음악이..

언제부터 켜져있던거니.. ㅠㅠ

 

2.

꼭 어디 멀리갈때 엠피를 챙기잖슴?

가는 곳은 빠때리 충전할길이 없어서

만땅 채워놓고(다만 언제채웠는지 기억도안남 오래전에)

차 타서 오예 하고 엠피를 켜면.. LOW BATTERY

배터리가 없음!!!! 이로써 나는 몇시간을 멍~

 

3.

가래뱉는 사람 짜증나서

한번 째려줄라고 쳐다봤더니..

눈마주침 OTL

 

4.

나만그런진 모르겠는데

도서관가는 버스 여러대가 있음

굉장히 자주다님

차가 굉장히 많이 있어도 걍 무시 ㅋ

근데 꼭 내가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면

5분뒤에 또 무데기로 옴..

 

5.

핸드폰을 어디뒀는지 모르겠어서

몰랐다가 몇시간 후에 화면보면서

얼마나 많이 연락이 왔을까.. 기대함

문자라도 오면 누굴까.. (광고면..하..)

 

근데 꼭 아무것도 없을때 있다

 

6.

이상하게

컴퓨터 할 때 한글 안나오고 영어만 나올때는 있는데

영어 안나오고 한글 나올때는 없음..

(나만 그런가?)

 

7.

슈퍼갈때 아는 오빠라도 만날까봐 열심히 꾸미고 가면

아무도안만남.. 하다못해 아는 애기도 안만남..

엄마가 동네가면서 뭘그렇게 꾸미냐해서 그런가 하고

집에서 있던 차림으로 나가면

반친구 짝사랑하던남자애 전교회장 등등

별사람을 다만남..

근데 만나면 왠지 힐끔거리는게 영 거슬림..

 

 

추천하면 고백데이때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고백받고

길가다가 이상형한테 헌팅당하고

갑자기 중간고사가 폐지되고

싫어하던 애가 전학가고

서울대 스카웃 들어오고

추석 때 돈 안준 친척들 미안하다며

십만원씩 통장에 입금시켜줌

 

언니오빠들 솔직히 이런거 믿으면서 추천한거 아니잔아

한번 그냥 좀 눌러줘윙크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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