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계속되는 중복글에 정말 죄송합니다.. 전단지도 붙이고, 애견샵 동물병원 모두 연락해놓구, 인터넷 싸이트에도 모두 글올리고 저희 가족이 할수 있는 방법은 모두 동원해서 아이를 찾고있습니다... 추석때 큰집에 갔다가 김해에서 아이를 잃어버려 지금 가족들은 평택에 올라와 있는 상태라 유기견 보호소는 김해에 계신 큰어머니께서 일끝나시면 행여나 콩이가 있나 가주시고 계십니다.. 아이를 잃어버린지 5일째가 되었는데 아무도 콩이를 본사람이 없습니다.. 타지에서 잃어버려 더욱 애가타고 가슴이 아파 부산 유기견센터, 김해 시청에 전화해가며 제발 말티즈 여아 한마리라도 들어온적이 있는지 여부만이라도 알려다라고 요청하여도, 하루에 들어오는 유기견아이들이 수십마리가 넘어 하나하나 확인할수가 없다고 인터넷 싸이트를 찾아보라고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콩이를 잃어버리고 매일매일 들어가던 그 싸이트엔 부산유이견센터에서 올라오는 아이들은 하루에 몇마리 안되던데.. 그 수십마리의 아이들중 몇명만 싸이트에 공고된다는 사실에 더 조급해지고 마음이 저려옵니다..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행여나 김해에 사시는 분을 아신다면, 아니면 김해에 사시는 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사진한번만 봐주시고 길가시다 땅콩이 같이 생긴 아이가 있다면 연락한번 부탁드립니다.. 꼭 사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견종 : 말티즈 (여) 이름 : "땅콩이" (콩아 ~ 부르면 쳐다봅니다.)
나이 : 2년 반 되었습니다.
일자 : 9월 11일 (월)- 추석 전날 3시반에서 4시경.
장소 : 김해시 외동 주공아파트 주변.
특징 : 콩아 ~ 부르면 쳐다 볼꺼예요.
애기가 많이 털을 빨아서 발주변이나 다리 관절부분 털이 약간 붉은기가 돌아요.
쥐며느리 발톱인가? 보통 발톱보다 좀 더 위에 작게 발톱이 달려있어요.
애기가 워낙 잘 안먹고 몸이 작고 말랐고, 얼굴도 정말 조그맣 습니다.
중성화수술은 하지 않았고, 교배시킨적도 없어요. 젖꼭지 하나가 들어가 있어요.
털은 한 2~3cm 정도 되고 엄마가 털을 깎아주셔서 가위밥이 조금 있습니다.
겁이 많아서 사람을 피할수도 있습니다.
집이 원래 평택인데 추석때 큰집갔다가 큰집에서 애기가 열려진 문틈사이로 나가 버렸어요.
자기 집이 아니라 주변 지리도 모를텐데 정말 걱정입니다. 주변보두 친척분들 모두 찾아보았는데 찾을수가 없었네요 ㅠㅠ 정말 소중하게 가족처럼 키워온 동생입니다. 너무 여리고 겁도 많아서 혼자서 그 깜깜한 밤을 낯선곳에서 지낼 생각을 하니, 정말 숨이 턱턱막히네요.
정말 이쁘고 순한 아가예요. 혹시 목격하신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사례해 드리겠습니다.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010-3903-8397
031-663-6374
[출처] 유기견보호센타 - http://www.animal.or.kr/bbs/board.php?bo_table=lost&wr_id=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