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런데요.... 떠나갔습니다... 혼자.. 멀리 여행 갔네요
다시 돌아오지 못할 그런 여행을...
http://news.nate.com/view/20110920n29565
http://pann.nate.com/talk/31293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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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안녕하세요.
19살에 처음 사랑을 느껴본 사람입니다 ㅎㅎ
처음 이렇게 톡에다 써보는데 이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모르겠습니다..
경찰서 가는것도 상관없어요..
한여자를 이렇게 사랑하고 평생 지켜주겠다고 생각한적도 처음이고
구해주고 싶고 찾고싶어요.
그러니까 도와주세요...
저한테 마지막으로 싸이 방명록으로 연락 왔어요
집나간지는 이제 3일 됬고
연락은 어제 끊겼습니다
아이피추적으로 찾고 싶지만 비회원으로 글쓴게 아니라 아이피도 보이지 않고... 미치겠습니다..
경찰서에도 가봤지요 그런건 제가 할 일이 아니라 부모님이 해야할 일이라고
부모님께 전화드려봤습니다.. 그쪽분들한테 미안해지니깐 좀더 기다리다가 연락 안오면 찾아가겠다고...
사실 이게 한두번 있었던 일이 아니에요...
그것때문에 찾아가서.. 고백하고 사귀자고 하고 다시 돌아왔어요.. 하룻밤의 꿈이야기 처럼 하룻동안 정말
하루동안만 얼굴을 보고 돌아왔어요...
기다리라고 했어요 두달만... 길지만 짧은 그 두달만 참으라고.. 대학 기분좋게 붙고나서 찾아가겠다고 그러겠다고 약속하고 왔는데..
결국... 추석 끝나고 학교가는날..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연락은 제가 마지막이 되버렸고..
부탁이에요 부탁드리겠습니다.. ip추적이나 그런거 할줄아시는 분들..
ddolkong93@nate.com 네이트 연락주세요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지켜주고싶고 그런 여자를 찾고싶습니다..
슬노가리야.. 슬기야.. 어딨니.. 찬찹쌀떡이.. 널 평생 지켜줄 남자가 울면서 너 찾고있으니깐.. 제발 집에 돌아가.. 돌아가서 두달만 참으라고 했잖아.. 두달참고 내가 보란듯이 합격증 들고 너 찾아가서 너 데리고 여행 다닐거라고 했잖아 근데 왜 그새를 못참고.. 답답해서 나간거야 이 바보야.. 너도 나 사랑한다며 울지말라고 했잖아 너가 집에 돌아가서 걱정 안되게 해야지 울지 않지 너때문에 미친듯이 슬프고 그런데...
그러니깐 사랑하니깐 진짜... 사랑하고 그러니깐.. 집에 빨리 돌아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