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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안티크리스챤[1]

오택만 |2011.09.18 23:07
조회 225 |추천 0

예수님은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예수그리스도를 미워한줄 알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와 크리스챤을 향한 비난과 비방이 있는 것은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이 있고 그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처럼 당연한 일입니다.

안티크리스챤이란 어떤 사람들인가에 대하여서 말하고자 합니다.

안티크리스챤이란 첫째로 크리스챤에 대하여서 아는 사람들입니다.

교회도 알고 성경도 알고 성도도 알며 예배와 헌금과 교리에 대하여서 아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나 크리스챤에 대해서 알며 크리스챤을 알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안다면 안티크리스챤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보통은 예의 있게 말할 수 있고 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서도 이성적이고 상식적인 순종과 온유의 선을 넘어서서 그들은 크리스챤의 성품과 크리스챤의 반응에 대하여서 미리 예측한듯 마치 어린아이가 어머니에게 투정부리듯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들이 크리스챤들을 알뿐만 아니라 자신과 매우 가까운 존재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투정을 받아줄만 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투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들의 교회를 향한 어떤 인지들은 대단하게 착각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지만 특별하게 구원의 은총을 주시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속죄는 제한적인 속죄라는 것입니다. 가인의 후손과 롯의 후손 즉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에게도 땅과 기업을 주시고 경제적으로 풍족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셨으며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땅을 빼앗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영적인 축복을 주신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만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공기와 물과 사람들과 모든 것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렇지만 구원에 감사할 수 있는 것은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선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 영원한 은총, 최선의 은총의 자녀가 되기를 소원하고 갈망하는 태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둘째로 안티크리스챤이란 사탄의 지배하에 놓인 자들입니다.

에베소서 2:1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사탄은 유대인과 크리스챤들을 미워하는데 이들도 크리스챤과 교회를 미워합니다.

사탄은 참소자이며 거짓말하는 자로서 비방하고 진리를 왜곡시키려 힘쓰는데 이들도 그렇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미워하였고 수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을 박해하였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그리스도를 통한 속죄의 비밀 복음의 진리를 왜곡시키고자 하는 시도들이 있어왔습니다.

이들은 사탄에게 사로잡혀 있으며 그들 스스로는 그 결박을 풀고 나아올 힘이 없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티크리스챤들은 옳은 메시지에 대하여서 감사할 줄 모릅니다. 그들의 명백한 상태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의사가 수술하기 위하여서 매스를 가져다 대면 그들은 어떻게 사람에게 칼로 살인하려 할 수 있느냐고 말하는 것과 같은 우매함을 범하고 있습니다.

불신과 원망이라는 암에 걸린 사람이 불신과 원망이라는 암에 걸린 사실을 알아야 치료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암에 걸린 줄 모르고 있다가는 암이 퍼져서 손쓰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으며 치료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암을 발견하였을 때,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먼저 암에 걸렸다는 사실에 대한 인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세 번째로 안티크리스챤들은 권위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시간 속에 한정된 존재이기 때문에 두려움으로 협박하여서 권위의 잇속을 챙긴다는 식의 의견은 두가지 오류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영이 아니요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영이라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오류 첫째는 자기 자신의 원함이 두려움이 아닌 능력과 사랑과 근신과 생명을 주는 말씀이 제시하는 가치에 대하여서 받아들일 수 없고 동의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밖으로 나아가기 위한 원함을 택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즉, 말씀의 권위가 잘못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말씀 권위의 명하는 바가 그들이 듣기 싫고 행하기 싫은 바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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