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군대가는 낭랑 이십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군복 입기 전에 쏠로로 가을 맞이하는 제 친한 여자아이에게 좋은 인연 만들어 주고자 이 글을 씁니다 ㅠㅠ 도와주십쇼... 굽신굽신 ![]()
8월 31일날 그 여자애가 자기 친구와 함께 교보문고를 갔답니다.
학교 교재를 찾고 찾고 찾다가 3층인가...??에서 일하시던 정말 완전 홀딱꼴딱 넘어가는 자기 스타일 남자직원분을 봤었답니다. 평소 그 애는 연예인만 좋아하던 그런 아이였는데 일반인한테 진짜 그 정도로 관심을 보일줄은 몰랐습니다.
워낙 성격이 낯을 가려 말조차 걸지 못하고 그저 바라보다 나갔는데.. 그 후로 ...................한번도 못봤데요 ㅠㅠ아놔 불쌍한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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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떻게 어떻게 이름표는 봤다네요 .. (그렇다고 스토커기질 있는 애는 아닙니다ㅋㅋ)
진지하니깐 궁서체로
'설' 씨의 성을 가지신 남자 분이고요.
나이는 20대 초반의 키는 큰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
음.. 그리고... ㅇㅓ.........음............
어휴 이것 밖에 모르겠네요 ㅠㅠㅠㅠㅠ
혹시라도 남자분 이 글 보시면 저한테 꼭 쫌 연락 주세요.
사진은 차마 여기엔 못 올리겠고 홈피에 투척...
추천.....
제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