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워셔 목사는 '나는 정직하기로 결정했다' 라는 설교를 하는 사람인데,
그의 미니스트리 이름도 I'll be Honest 인 것처럼 그는 '밝은 긍정 비전'보다 정직 자체를
전하는 사람이다.
좁은문 좁은길 - Paul Washer(폴워셔 목사님)
1 http://pann.nate.com/video/204931700
2 http://pann.nate.com/video/211226030
3 http://pann.nate.com/video/208046081
아마도 "교리에 속는 신자들은 어떻게 합니까?"에 대한 답에 이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교리로 신자들이 무엇인가 잃는다는 것이 아니란 것이다. 교회에서 가르치는 가르침들이
실제로 성경 그대로 전하면 신자들이 너무 충격을 받고 실망할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하여서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 까지 설교'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교리에 속는 신자들'에 대한 문제는 실제로 목회자가 어떤 '보석이나 열쇠를 감추고
안주는 것이 아니라' '더 견고하고 치밀하게 설교로서 죄를 드러내지 않는 부분'에 대한 것이다.
"내 고민이 있는데...백년 내에 당신들의 대부분은 지옥에 있을 것입니다"
"왜 박수 치십니까 난 지금 당신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설교 자체를 단상 위에서 또렷하게 전하는 것이 가능한 곳이 곧 기독교 공동체라는 것이다.
이런 정직한 공동체 내에서 거짓을 품을 수는 없는 일이다.